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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篇 제139장} :: 사랑하는 자녀들아, (메쥬고리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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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7-29 ㅣ No.102710

 
 

*** 자비로운 성모 마리아여, 찬미를 드립니다.***

 

** 저희를 위하여 전구해 주십시요. **

 

*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내 성심 안에 큰 기쁨으로 너희가 이 즈음
나의 지향을 위하여 바쳐준 모든 기도에 대해 나는 너희에게 감사한다.
작은 자녀들아, 너희는 후회하지 않을 것임을 알아라.
너희도, 너희의 자녀들도 말이다.
하느님께서 크나큰 은총으로 너희에게 상을 주실 것이고
너희는 영원한 생명을 얻게 될 것이다.
나는 너희 곁에 있단다.
그리고 지난 몇 년을 지내며 나의 메세지를 받아들이고,
그 삶 안에 쏟아 부으며, 거룩함과 평화를 위해 결심한
모든 이들에게 감사한다.
나의 부름에 응답해 주어서 고맙다."

“Dear children! With great joy in my heart I thank you for all the prayers that, in these days, you offered for my intentions. Know, little children, that you will not regret it, neither you nor your children. God will reward you with great graces and you will earn eternal life. I am near you and thank all those who, through these years, have accepted my messages, have poured them into their life and decided for holiness and peace. Thank you for having responded to my call.”  <제가 성모님 메세지 필사하는 홈피에 6월25일자, 메쥬고리예 성모님 메세지를 올려보았습니다.>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39장}
1. {지휘자에게. 다윗. 시편}
주님, 당신께서는 저를 살펴보시어 아십니다.
 
2. 제가 앉거나 서거나 당신께서는 아시고
제 생각을 멀리서도 알아채십니다.
 
3. 제가 길을 가도 누워 있어도 당신께서는 헤아리시고
당신께는 저의 모든 길이 익숙합니다.
 
4. 정녕 말이 제 혀에 오르기도 전에
주님, 이미 당신께서는 모두 아십니다.
 
5. 뒤에서도 앞에서도 저를 에워싸시고
제 위에 당신 손을 얹으십니다.
 
6. 저에게는 너무나 신비한 당신의 예지
너무 높아 저로서는 어찌할 수 없습니다.
 
7. 당신 얼을 피해 어디로 가겠습니까?
당신 얼굴 피해 어디로 달아나겠습니까?
 
8. 제가 하늘로 올라가도 거기에 당신 계시고
저승에 잠자리를 펴도 거기에 또한 계십니다.
 
9. 제가 새벽놀의 날개를 달아
바다 맨 끝에 자리 잡는다 해도
 
10. 거기에서도 당신 손이 저를 이끄시고
당신 오른손이 저를 붙잡으십니다.
 
11. "어둠이 나를 뒤덮고
내 주위의 빛이 밤이 되었으면!" 하여도
 
12. 암흑힌 듯 광명인 듯
어둠도 당신께는 어둡지 않고
밤도 낮처럼 빛납니다.
 
13. 정녕 당신께서는 제 속을 만드시고
제 어머니 배 속에서 저를 엮으셨습니다.
 
14. 제가 오묘하게 지어졌으니 당신을 찬송합니다.
당신의 조물들은 경이로울 뿐
제 영혼이 이를 잘 압니다.
 
15. 제가 남몰래 만들어질 때
제가 땅 깊은 곳에서 짜여질 때
제 뼈대는 당신께 감추어져 있지 않았습니다.
 
16. 제가 아직 태아일 때 당신 두 눈이 보셨고
이미 정해진 날 가운데
아직 하나도 시작하지 않았을 때
당신 책에 그 모든 것이 쓰여졌습니다.
 
17. 하느님, 당신의 생각들이 제게 얼마나 어렵습니까?
그것들은 다 합치면 얼마나 웅장합니까?
 
18. 세어 보자니 모래보다 많고
끝까지 닿았다 해도 저는 여전히 당신과 함께 있습니다.
 
19. 오, 하느님, 당신께서 죄인을 죽이신다면!
피에 주린 사내들아, 내게서 물러가라!
 
20. 이들은 당신을 두고 음흉하게 아야기하며
사악하게 당신을 거슬러 일어섭니다.
 
21. 주님, 당신을 미워하는 자들을 제가 미워하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당신을 거역하는 자들을 제가 업신여기지 않을 수 있겠습니까?
 
22. 더할 수 없는 미움으로 그들을 미워합니다.
그들은 저에게 원수가 되었습니다.
 
23. 하느님, 저를 살펴보시어 제 마음을 알아주소서.
저를 꿰뚫어 보시어 제 생각을 알아주소서.
 
24. 제게 고통의 길이 있는지 보시어
저를 영원의 길로 이끄소서.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http://home.catholicweb.com/stfrancisofass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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