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4일 (토)
(녹) 연중 제29주간 토요일 너희도 회개하지 않으면 모두 멸망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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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篇 제140장} :: 주님사랑 받기만 하고 감사할줄 몰랐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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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7-29 ㅣ No.102711

 

 

 

= = = = = 실 * 로 * 암 = = = = =

 

어두운 밤에 캄캄한 밤에 새벽을 찾아 떠난다.

종이 울리고 닭이 울어도 내눈에는 오직 밤이었소.

우리가 처음 만난 그때는 차가운 새벽이었소

당신 눈속에 여명 있음을 나는 느낄수가 있었소.

 

오, 주여! 당신께 감사하리라, 실로암 내게주심을

나 이제 영원한 이 꿈속에서 깨이지 않게 하소서.

 

오, 주여! 당신께 감사하리라, 실로암 내게 주심을

나 이제 영원한 이 꿈속에서 깨이지 않게 하소서.

 

나 이제 영원한 이 꿈속에서 깨이지 않게 하소서.

이 꿈속에서 깨이지 않게 하소서.

깨이지 않게 하소서.

아멘.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40장}
 
1. {지휘자에게. 시편. 다윗}
 
2. 주님, 악한 사람에게서 저를 구하소서.
   포악한 사내에게서 저를 보호하소서.
 
3. 저들은 마음속으로 악을 꾀하고
   날마다 싸움을 일으킵니다.
 
4. 뱀처럼 혀를 버리고
   살무사의 독을 입술 밑에 품습니다.
   셀라.
 
5. 주님, 악인의 손에서 저를 지키소서.
    포악한 사내에게 저를 보호하소서.
    저들이 제 발걸음을 잡아 밀어뜨리려 꾀합니다.
 
6. 거만한 자들이 덫을 숨겨두고
   그물처럼 줄을 펼쳐 놓았으며
   저를 잡으려 길 옆에 올가미를 놓았습니다.  셀라.
 
7. 제가 주님께 아룁니다. 당신은 저의 하느님.
   주님, 제 애원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8. 주 하느님, 제 구원의 힘이시여
   당신께서는 전투의 날에 제 머리를 감싸 주셨습니다.
 
9. 주님, 악인의 탐욕을 채워 주지 마시고
   그의 음모가 이루어지지 못하게 하소서.  셀라.
 
10. 저를 둘어싼 자들이 머리를 쳐들지 못하게 하소서.
     저들 입술의 재앙이 저들을 덮치게 하소서.
 
11. 저들 위에 숯불이 내리고
     저들이 급류에 떨어져 일어서지 못하게 하소서.
 
12. 험담꾼은 이 세상에서 오래가지 못하고
     포악한 사내는 악이 쫓아가 넘어뜨리게 하소서.
 
13. 저는 압니다. 주님께서 가련한 이에게 정의를 베푸시고
     불쌍한 이에게 권리를 되찾아 주심을.
 
14. 정녕 의인들은 당신 이름을 찬송하고
     올곧은 이들은 당신 앞에서 살리이다.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죄송합니다. 음악소스 주소로 인해 보기가 안좋지만 수정할때까지 이해해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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