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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0주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자유게시판

호버링(hovering) 2 - 시원한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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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7-31 ㅣ No.102764

 

 

 

 호버링(hovering)  2


 

 응고롱고로 분화구(Ngorongoro crater)는 ‘거대(巨大)한 분화구(噴火口)’라는 뜻으로 그 뜻만큼이나 규모(規模)가 커서 지름이 20Km, 넓이가 265평방 Km에 달합니다. 대략 400만년 전부터 분출(噴出)하기 시작한 9개의 화산(火山)으로 둘러싸인 응고롱고로 분화구 바닥의 해발(海拔)높이가 1,600m에 이릅니다. 9개의 화산 중 8개는 용암과 화산재의 분출을 끝내고 쉬고 있는 사화산(死火山)이지만 oldonyo lengai 화산은 지금도 마그마(岩漿, magma)가 끓고 있고 화산재를 뿜어내는 활화산(活火山)입니다.


  화산의 단층(斷層)이 병풍(屛風)같이 에워싼 응고롱고르 분화구는 그 깊이가 610m에 이르는 칼데라 지형으로 넓은 풀밭과 마캇 호수(湖水) 등 크고 작은 물웅덩이가 있어 많은 동물들이 서식(棲息)하고 있습니다. 몸 전체가 분홍색(粉紅色)을 띄고 있는 홍학(紅鶴, 훌라멩고) 떼 등 크고 작은 조류(鳥類)와 누, 임팔라, 얼룩말, 기린과 같은 초식동물(草食動物), 이들을 잡아먹고 사는 포식자(捕食者) 사자, 치타, 표범들 뿐 아니라. 청소부(淸掃夫) 하이에나, 대머리 독수리....옹고롱고로 분화구는 그 안에 무려 20,000여 종의 동물(動物)이 살고 있는 생태계(生態界)의 보고(寶庫)입니다.


 이렇듯 응고롱고로 분화구가 자연생태계의 보고인지라 분화구가 위치(位置)한 나라 탄자니아에서는 분화구를 포함(包含)한 넓이 8,300 평방 Km의 지역(地域)을 자연보호구역(自然保護區域, Ngorongoro Conservation Area)으로 지정(指定)했습니다. 400만년 전부터 분출하기 시작한 화산들로부터 발생(發生)한 막대(莫大)한 양의 화산재와 먼지는 북서풍(北西風)의 영향(影響)을 받아 분화구 남동(南東)쪽에 세렝게티(Serengeti) 평원(平原)이라고 불리우는 넓고 기름진 평야(平野)를 만들어 냈습니다. 이곳 역시 동물(動物)의 왕국(王國)으로서 1941년 14,763 평방 Km의 넓은 면적(面積)이 세렝게티 국립공원(Serengeti National Park)으로 지정 되었습니다.


 응고롱고르 분화구에는 동물들 뿐 아니라 마사이 족(族)이라는 원주민(原住民)이 살고 있었는데, 자연보호구역으로 지정되자 분화구 밖으로 이주(移住)하여 소 등 가축을 기르며 살고 있고 관광객(觀光客)을 상대(相對)로 사진 모델이 되어 약간의 돈을 벌고 있습니다. 응고롱고로 분화구에서 세렝게티 평원으로 가는 중간(中間)에는 화산층(火山層)이 풍화(風化)와 침식작용(浸蝕作用)으로 깍여 발생된 Olduvai 계곡(溪谷)이 있는데 , 깊이 100여 미터의 협곡(峽谷)은 수백만년 전부터 현재(現在)까지 살고 있는 인간(人間)과 동물(動物)의 흔적(痕迹)을 보여 줍니다. 1959년 메리 릭키 박사(博士)가 호모사피엔스의 두개골(頭蓋骨)을 발견하여 유명(有名)해 졌고, 인근(隣近)에 지어진 올두바이 박물관(博物館)에서 인류 기원(起源)에 대한 유물(遺物)을 볼 수 있고 자세한 설명(說明)을 들을 수 있습니다.


 세계(世界)에서 제일 큰 응고롱고로 분화구에는 20,000여 種의 동물들이 서식(棲息)하고 있는데, 잠자리, 나비 등 곤충(昆蟲)...뱀, 악어, 거북이 등 파충류(爬蟲類)...물고기(魚類)...개구리(兩棲類)...홍학, 독수리 등 조류(鳥類)...누, 임팔라, 얼룩말 등 초식동물(草食動物)...사자, 치타, 하이에나, 표범 등 육식동물(肉食動物)...그야말로 살아 숨쉬는 동물도감(動物圖鑑)을 보고 있는 것 같습니다. 희귀종(稀貴種)인 검은 코뿔소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절벽(絶璧)으로 둘러싸인 칼데라 지형(地形)의 비옥(肥沃)한 분화구로서 크고 작은 물웅덩이가 많아 초식동물들이 물을 마시러 모여들면 포식자인 육식동물들이 모여들게 마련입니다. 동물 다큐멘타리 필름을 보면 약한 초식동물이 사나운 육식동물의 위험(危險)에 노출(露出)되기 쉬운 때가 물을 마실 때입니다. 초식동물들은 물 속에 있을지 모르는 악어와 주위(周圍)의 풀숲에 숨어서 기회(機會)를 노리는 고양이 과 동물들을 의식(意識)하며 잔뜩 겁을 집어먹고 조심스럽게 물을 마십니다.


 초식동물들이 마음 졸이며 물을 마시고 있을 때, 유유(悠悠)히 물웅덩이의 물속에서 헤엄을 치거나 물밖에 나와 물가를 겁없이 기어 다니는 수륙양용(水陸兩用) 동물이 있으니 거북이란 놈입니다. 거북이는 등과 배에 단단한 귀갑(龜甲)을 두르고 있어 위험에 처했을 때 목만 집어넣으면 절대안전(絶對安全)했습니다. 사자나 치타 등 고양이과 동물(動物)은 거북이는 거들떠도 안 봅니다. 그러나 ‘기는 놈 위에 나는 놈이 있는 법’ 응고롱고로 분화구를 둘러싸고 있는 절벽(絶壁)위에 둥지를 틀고 새끼를 기르는 독수리에게 걸리면 목숨을 부지할 수가 없습니다.


 독수리는 식사시간(食事時間)이 되면 하늘로 날아올라 비행(飛行)하다가 물웅덩이 상공(上空)에 이르면 호버링(hovering, 정지비행)하며 아래를 내려다봅니다. 밝은 눈에 거북이가 보이면 그대로 급강하(急降下)하여 힘세고 날카로운 발톱으로 낚아채어 하늘로 올라갑니다. 하늘 높이 올라간 독수리는 다시 한번 호버링(hovering)합니다. 이번에는 낚아챈 거북이를 떨어뜨릴 단단한 바위를 찾기 위해서입니다. 단단한 바위를 발견(發見)한 독수리는 사정없이 거북이를 떨어뜨립니다. 높은 하늘에서 가속도(加速度)가 붙어 단단한 바위 위에 떨어진 거북이의 등과 배의 귀갑(龜甲)은 마치 계란 껍질처럼 힘없이 깨어지고 독수리는 다시 하강(下降)하여 거북이의 속살을 낚아채어 새끼들이 기다리는 절벽(絶壁)위의 둥지로 의기양양(意氣揚揚)하게 날아갑니다.





                          

 

 

                                                  호버링(hovering)  3로 계속 이어집니다.      


이강길

출발전 비장한 마음을 먹으며 기초 체력과 건강을 다 보강했다. 내가 맨 위에 올라가서 끙끙거리고 있다 -

 믿거나 말거나

 

올리브색 비비

 

요놈도 오늘 하루 종일 차에 붙어 따라다녔다..재밌었나보다 흔들리는 차가

 

신기하게도 사막 같을 거 같은 고원지대에 실개천이 흐르고 있었다

얼마전에 비가 많이 왔었나보다.

 

참 답답하게 생겼다 이런 허허 벌판에 뭐 먹을 거 있다고 나무는 다 말라 비틀어져 죽어있는데

 

Gray - Headed Kingfisher

 

Ngorongoro 분화구 1

 

Ngorongoro 분화구 2

 

Ngorongoro 분화구 3

 

Maasai dorp

 

최고의 찌르레기

 

Red-Headed Lizard

 

얼룩말들

 

사자가 포식하고 자는데 ...

 

너무 많이 먹었나 배를 깔고 잘수 없어서 뒤뚱거린다.

 

이 사진 내가 찍느라고 여기 나 없네..이궁.ㅡ.ㅡ

 

톰슨이 자신이 게임에서 져서 새벽부터 운전을 해야 했는데 우리는 자다가 본 ...것이다.

 

 

차길을 어슬렁 거리고 지나가는 암사자 배가 고프진 않아 보인다.

그렇지 않았으면 우리에게 달려 들었을 것이다.

 

기린이 엄청 커보였다.

서울 대공원의 맥아리 없는 비실이 기린보다 잘 생겼다

 

기린이 나뭇잎을 따먹을 수 있는 한계점까지..나무가 자라있다..

이 나무는 무지 높은 나무였다.

 

바위의 Hyrax

 

저녁 무렵 베이스캠프에 도착

높은 고원지대라 구름이 바로 텐트 지붕위에 있는거 같았다.

 

형아 ~ 나 쉬 마려..

 

들소 ..의 해골 - 내가 무섭지 않니?

 

분화구 지역에서 하이에나가 먹이감이 오기를 기다리고 있다.

 

에고 배고파라..나? 점박이 하이에나쥐~

 

영양들과 얼룩말

 

영양이라는데 난 아무리 봐도 소같은데.

 

하마들이 편히 쉬고 있다..

 

뒤집어진 하마는 배영으로 쉬는 건가?

 

임팔라..

 

코끼리 떼 발견..우~ 도망갈까봐 가까이 가지 못했네..

 

나 ? 임팔라쥐~

 

수잔이 운전을 한단다..이제 두려움이 없어졌다나?

 

여유있게 한손으로...

 

 White-Headed 버팔로 Weaver

 

최고의 찌르레기

 

 

 

 

 

 

 

 

 

 

 

 

 

 

 

 

 

 

 

 

 

 

 

 

 

 

 

 

 

 

 

 

 

 

 

 

 

 

 

 

 

 

 

배봉균(baeyoakim) (2004/12/19) : 와~~! 리차드 강 이강길 파비아노 조교~~! 욕 밨따(수고 몽땅했어) 아프리카 탄자니아 싸이트에가서 옹고롱고로 분화구 풍광, 동물 , 마사이 족, 사파리 이미쥐 퍼 오느라..
배봉균(baeyoakim) (2004/12/19) : 근데 독수리가 거북이 잡아먹는 이미쥔 못 찾겠쥐? 최근에 나온 고라 구하기 힘들고야...인류화석에 관한고두 찾아바바...
박혜서(phs55) (2004/12/19) : 찌르라기 참 예쁘당...
전현숙(wpfenfmek) (2004/12/19) : 하이에나.. 치사한 너.. 너마저도 꼭 사랑하고 싶다.
이강길(u90120) (2004/12/20) : 헉? 저 하이에나 아니에요..저..그냥 잘생긴 꾀꼬리 꽃미남 리차드강입니다.
석일웅(urnice) (2004/12/20) : 배영(?)으로 쉬고 있는 하마에게 두표, 그리고 '21세기가 간절히 원했기 때문이야' 이 대사, 강길님에게.....^^
전현숙(wpfenfmek) (2004/12/20) : 그러게요. 하마가 배영으로 포즈 취한건 저도 첨 봅니다. 근데 저 혼자만의 느낌일까요? 치타는 왜 그렇게 애처로워 보이는지.. 마치 슬픈 운명을 타고 난것처럼.. 그래도 사냥할
전현숙(wpfenfmek) (2004/12/20) : 복표에 다가가는 치타무리를 보면 완죤 사무라이들 같더라구요.눈동자는 고정, 몸만 스르르 다가가죠.
이순의(leejeano) (2004/12/20) : 리차드강! 내 방에 아무래도 교수님 방을 하나 따루 만들어야겠어요. 그림들이 너무 아까워서요.교수님이랑 셑트루다가 해 놓으면 교육적 자료가 될 것 같구.이미 그렇게 하신분도 있구!
남희경(nhk1961) (2004/12/20) : 대단하다.
배봉균(baeyoakim) (2004/12/21) : 제노베파 열쉼생...듣던 중 방가운 말씀이네...요. 그러케 해바바...요..(^ㅎ^)
이복선(lbs) (2004/12/19) : 기는 거북이 위에 나는 독수리...그 딱딱한 거북이는 누가 먹나 했더니만...여기서 하나 배웠네요.^^
이순의(leejeano) (2004/12/19) : 교수님! 모두들 년말이라 酒님 곁에 머무느라고 출석률이 좀 그렇습니다. 열쉼생 제가 당번 하느라고 자꾸 들락거리며 지키고 있습니다. 저 당번 잘 하지요? 교수님!
배봉균(baeyoakim) (2004/12/19) : 남학생들은 연말이라 주(酒)님 만나러(슐 먹으러)가구...여학생들만 출석했넹...와~ 아녜스 모범생은 몇달만이야...요. off line 대학다니랴 살림하랴 무지 바빴겠따~
배봉균(baeyoakim) (2004/12/19) : 야~! 제노베파 열쉼생 대단해요~ 공부하려는 의지와 강의실 분위기 조케하려는 성의가 돋보이넹...엘리사벳 젊은 모범생두 출석할 때가 됬는데...젬마 개근생두...^^
이강길(u90120) (2004/12/19) : 와~ 배교수 여성 이름만 부르는 거 보니까..남성들은 별로 눈에 안차나 보네요? 하기사 ..저라도 그리 합니다..히히
배봉균(baeyoakim) (2004/12/19) : 파비아노 조교~! 내일 슐 마니 먹으려구 호버링하구 있구나...히 히. 아님 조교 안 짤릴라구 아프리카 응고롱고로 분화구에 가서 풍광과 동물이미쥐 퍼날르든쥐...^^
장정원(dizimon) (2004/12/19) : 독수리 오형제
장정원(dizimon) (2004/12/19) :
장정원(dizimon) (2004/12/19) :
장정원(dizimon) (2004/12/19) : 그린폰 독수리
장정원(dizimon) (2004/12/19) : 검독수리
장정원(dizimon) (2004/12/19) : 대머리 독수리
장정원(dizimon) (2004/12/19) : 뭔 독수리인지 몰라요
장정원(dizimon) (2004/12/19) : 항라머리 검독수리
장정원(dizimon) (2004/12/19) : 먹이를 주는 엄마 독수리
장정원(dizimon) (2004/12/19) : 흰머리 독수리
장정원(dizimon) (2004/12/19) : 술취한 독수리
장정원(dizimon) (2004/12/19) : 무서운 독수리
장정원(dizimon) (2004/12/19) : 해리포터에 나오는 독수리
장정원(dizimon) (2004/12/19) : 독수리 오형제???
장정원(dizimon) (2004/12/19) : 신촌 독수리
박혜서(phs55) (2004/12/19) : 응(? 옹)고롱고로 분화구 대단하네....요. 거북이가 불쌍하게도 그렇게 먹히네~ㅇ
장정원(dizimon) (2004/12/19) : 독수리 개
장정원(dizimon) (2004/12/19) : 독수리 성단
전현숙(wpfenfmek) (2004/12/19) : 짱돌로 타조알도 깨뜨려 먹는 독수리
장정원(dizimon) (2004/12/19) : 독수리 대신 사자와 거북이
전현숙(wpfenfmek) (2004/12/19) : 독수리개 너무 웃겨요. 우리집 개도 다소곳한 저 자세를 본받아야 하는데.. 너무 오냐 오냐 해줬더니 조금만 맘에 안들면 으르릉.. 제가 웃으면 더 사납게 와르릉..
장정원(dizimon) (2004/12/19) : 교수님, 여학생들 모이라구 해놓구선 어디 가신거예요? 내일 관악산으루 무서운 독수리 보냅니다^^
이강길(u90120) (2004/12/19) : 오늘 독수리개 1등먹겠다..와..황당함...
김명순(luciaone) (2004/12/20) : 교수님, 독수리 오형제가 지구를 지킨다는 얘기는 들었는데 거북이 잡아 먹는 줄은 오늘 처음 알았답니다.
신성자(socho) (2004/12/20) : 아기루돌프독수리가 지켜주겠지요?
배봉균(baeyoakim) (2004/12/20) : 음~! 냠냠~ 잘 잤따~ㅎㅎ.. 오늘 관악산 산행할려문 잠을 마니 자두어야혀... 관악산에서 한 마리의 보라매가 되어 날아다니려문...호버링두 해야쥐...엘리사벳 젊은 모범생~~!
배봉균(baeyoakim) (2004/12/20) : 독수리 이미쥐 올리느라 수고했어...유. 7 번째 이미쥐.King Vulture...왕 독수리야~ king=왕, vulture=독수리...합쳐서 왕독수리....알았쥐?
배봉균(baeyoakim) (2004/12/20) : 젬마 개근생, 전현숙 학생, 파비아노 조교, 루시아 학생....출석..ㅋㅋ..9시에 모여 관악산 등산가니까..갔따와서 바요...(^ㅎ^)
이윤석(animation) (2004/12/20) : 배교수님... 등산 잘 다녀오세요... 저녁에 뵙겠습니다...^^
이윤석(animation) (2004/12/20) : 독수리개 정말 멋지당... 합성한 사진이겠지요...? 근데 술취한 독수리는 배교수님 닮았네...ㅋㅋ
정재훈(jhjung1868) (2004/12/20) : 보고나서 걍 지나칠 수 없네요..... 엘리사벳 자매님이 너무 열심이라.....*^^*
남희경(nhk1961) (2004/12/20) : 문과 출신이 이과계열 공부하려고 하니 힘드네 엘리사벳 자매님 그림만 보고 갑니다.
이순의(leejeano) (2004/12/20) : 나는 반대예요. 열 여섯번째 사진에 반대예요.아마 곧 유전자 조작은 저런 동물을 만들게 될겁니다.하느님편인 우리는 생명윤리에 역행되는 것은 무조건 반대를 해야합니다.반대!반대!
정준(gemmy45) (2004/12/20) : 저도 이순의님 생각에 동감!!!
고재순(gomonica) (2004/12/21) : 날로 늘어나는 회장님의 산행실력... 쭈욱 향상되시길....함께 할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어제 송년회 잘 하셨는지요.
배봉균(baeyoakim) (2004/12/21) : 모니카 산악회 총무님 학생~ 게시판에서 오래간만에 보니 반갑네...요..성당과 산에서는 자주 보지만...어제 내가 관악산에서 한 마리의 보라매가 되어 날라다니는 고 밨지...요?
배봉균(baeyoakim) (2004/12/21) : 어제 산행끝나구 하월곡동 작은 예수회 송년회에 참석했는디...거의 20명 참석했쥐...늦게 온 분들까지 합하문...난 나중엔 피곤하여 눈이 감기드라구...먼저 왔어요...^^
장정원(dizimon) (2004/12/21) : 교수님 어제 잘들어가셨지요? 등산하고 오시느라 피곤하셨을텐데 함께 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수님 생일 파티 멋지게 준비하세요^^
장정원(dizimon) (2004/12/21) : 교수님 드뎌 찾았습니다^^ 석수사님 다른 수도회에 스카웃시키실려구요??? 작은 형제회루 고쳐주세요*^^*
배봉균(baeyoakim) (2004/12/21) : 엘리사벳 젊은 모범생...ㅎㅎ...아직두 피곤이 덜 풀리구 슐이 덜 깼나바...나이 탓인가...작은 형제회를 작은 예수회루 착각하구...엘리사벳 학생이 안 도와주문 날개읎는
배봉균(baeyoakim) (2004/12/21) : 독수리나 마찬가진가바...와~! 독수리 성단 이미쥐 정말 멋있따~ 오늘의 압권인고 같애...허블 우주망원경에서 찍은 이미쥔가바...사자와 거북이 이미쥐...사자는 거북이 냄새만
배봉균(baeyoakim) (2004/12/21) : 맡아볼 뿐이쥐....입으루 물어보려구 하지만 이두 안 들어가...ㅎㅎ...독수리가 거북이 잡아먹는 이미쥐 있으문 조은디...최신 다큐메나리라 구하기 힘들고야....
배봉균(baeyoakim) (2004/12/21) : 흰머리 독수리는 왜 머리 부분만 하얀 고야? 독수리개 말로만 듣든 도글(Dogle, 개독수리)넹...one line이니깐 그러치 진짜루 off line에서 이런 일이 생기문
배봉균(baeyoakim) (2004/12/21) : 절대루 안돼겠죠...인류는 다른 종간에 잡종을 만들고나 유전자조작이나 변형을 통한 새로운 종을 만들어 보려는 유혹에서 벗어나야 한다구....요.
배봉균(baeyoakim) (2004/12/21) : 슐취한 독수리는 내가 아냐...일본 넘 독수린디...고 밑에 있는 무서운 독수리가 요아킴 독수리쥐...믿고나 말고나...ㅋㅋ
배봉균(baeyoakim) (2004/12/21) : 젬마 개근생...응(옹? 고롱고로 분화구)...응고롱고로루 통일 시켰어...요..눈두 밝어...ㅎㅎ...
배봉균(baeyoakim) (2004/12/21) : 파비아노 조교, 아녜스 모범생, 제노베파 열쉼생, 엘리사벳 젊은 모범생, 젬마 개근생, 전현숙 학생, 루시아 학생, 클라라 학생, 요셉 학생, 다니엘 학생, 레오 학생,
배봉균(baeyoakim) (2004/12/21) : 정준 학생, 모니카 총무님 학생...아이구 숨차~! ...모두 다 알았쥐요? 강의 열쉼히 듣구 꼬리글 남겨 조서 고마워....요.도장들은 찍었겠쥐..ㅎㅎ..(^ㅎ^)
이강길(u90120) (2004/12/21) : one line 아니구요..On Line 입니다. 히히
박혜서(phs55) (2005/10/03) :
누구 닮았나요?
박혜서(phs55) (2005/10/03) : 이~ㄹ 등! 복습은 아침 먹고서....ㅋㅋㅋ
이강길(u90120) (2005/10/03) : 음원이 ,,,토토꺼와 ...조용필 곡이 짬뽕되어서 나와요,,,어떻게좀 한곡만 나오게 해주세요
김명희(sayoo39) (2005/10/03) : ~ 노래 두개가 자리다툼 하느라고 야단 났습니다.~~오늘은 아프리카에서 강의실이 열렸네요.
배봉균(baeyoakim) (2005/10/03)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이 이~ㄹ 등 ! 복습은 아침 먹고서....ㅋ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0/03) : 아프리카 물소....ㅎㅎ...촬리 물소넹...ㅇ...영락읎는...젬마 개근생 물소 옆으루 달려가게 해바바...요.
배봉균(baeyoakim) (2005/10/03) : 촬리~ 음원 아프리카 - 토토만 나오게 했어...아프리카 - 토토는 지워두 안 지워져...생명력이 끈질긴가바...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0/03) : sayoo 니임 학생이 3등 출석 ! ~~미국두 갈고야...요...강의실 열러...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0/03) : 야~ 연휴긴 연휴인가부다...요...지 선생님 학생, 권 선배님 학생두 안 보이네...ㅇ...다들 야외루 나갔는가바...가족과 함께...低山 교수는 연휴두 반납하구 연구에 몰두하구 있는디...근디, 어제두 얘기혔쥐만...강의 제목을 "호버링 - 정말 기가 막힙니다."루 바꿔야 할고 같따...남자나 여자나 왜 글 제목을 그로케들 부치는 고야?...증말...ㅎㅎ...
구갑회(kaglara) (2005/10/03) : 천안에서 지선생님 대신 출석입니당! 강의 잘 들었습니당!!!^&^
이복희(03chris) (2005/10/03) : 꿈과 동경의 아프리카 여행.... 같이 가실 분 계모임 만들까요? ^^ 보디가드가 없어서 혼자 가긴 그러네요. ^^ 온통 사진 촬영 대상일텐데요..... 참 까마귀는요, 호두알을 공중에서 떨어뜨려서 깨뜨린 후, 그 속을 맛있게 냠냠 파먹는답니다. ^^
박혜서(phs55) (2005/10/03) : 왜 교실이 조용한거야? 나 무섭지?
배봉균(baeyoakim) (2005/10/03)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 드뎌 성공 ! 아프리카 물소 오른 쪽으루 달리게 하는 고...ㅎㅎ...축하해...요~ 근디 교실이 왜 이다지도 조용한 고야?...ㅉㅉ...아프리카 물소가 무섭쥐두 안나?...교실 밖에서 얼쩡거리문 팍 받아버리려구 하는디...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0/03) : 구 글라라 학생이 천안에서 지 선생님 학생 대신 출석입니당! 강의 잘 들었습니당!!!^&^
배봉균(baeyoakim) (2005/10/03) : 히메 사진작가님 학생이 꿈과 동경의 아프리카 여행.... 같이 가실 분 계모임 만들문...너두나두 한 구좌씩 들텐디...서루 보디가드 한다구 그로구...도마 과대표..레오 학생...다니엘 학생...요셉 학생...파비아노 조교 등 등..온통 응모할꼬얌..^^...低山 교수두 응모할까 말까?^^...그로니께 까마귀 독수리 다 머리가 있나바...딱딱한 먹이를 공중에서 떨어뜨려 속 알맹이를 먹을 줄아는 골 보문..^^
신희상(shinada) (2005/10/03) :
신희상(shinada) (2005/10/03) :

호버링 하기 귀찮아서...

이옥임(okim1066) (2005/10/03) :





배봉균(baeyoakim) (2005/10/04) : 미카엘 학생이 올린 독수리들은 호버링을 할 줄 모르능가바...ㅎㅎ...넘 어려워서...귀찬아서가 아니라...
배봉균(baeyoakim) (2005/10/04) : 요안나 학생이 호버링하며 이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사랑을 듬뿍 보내는 아기천사 이미쥐 올렸네...ㅇ...이뽀라.
곽주만(santanicolau) (2005/12/23) : 일등이닷!
신희상(shinada) (2005/12/23) :

일등은 바람막이로 쓰신데요...교수님이..^^

배봉균(baeyoakim) (2005/12/23) : 산타니꼴 학생...일등이닷!
배봉균(baeyoakim) (2005/12/23) : 미카엘 학생...2등...이미쥐 장식이 바람개비 같따...^^
신희상(shinada) (2006/03/13) :
신성구(xhak59) (2006/03/13) : 아고야~~호버링은 빠져 나오기 더 심들다~~~ㅎㅎ
배봉균(baeyoakim) (2006/03/14) : 미카엘 학생...꽃 종류두 만타...ㅍㅍㅍ
배봉균(baeyoakim) (2006/03/14) : 도마 과대표...아고야~~호버링은 빠져 나오기 더 심들다~~~ㅎㅎ...블랙 홀인가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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