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녹) 연중 제30주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자유게시판

{詩篇 제141장} :: 진리가 너희를 자유케 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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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7-31 ㅣ No.102766

+INRI+

 

 

 

JEZU UFAM TOBIE

+ 예수님, 저는 당신께 의탁합니다!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41장}
 
1. {시편. 다윗}
주님, 당신께 부르짖으니 어서 저에게 오소서.
제가 당신께 부르짖을 때 제 소리에 귀를 기울이소서.
 
2. 저의 기도 당신 면전의 분향으로 여기시고
저의 손 들어 올리니 저녁 제물로 여겨 주소서.
 
3. 주님, 제 입에 파수꾼을 세우시고
제 입술의 문을 지켜 주소서.
 
4. 제 마음이 악한 일에 기울어
나쁜 짓 하는 사내들과 함께
불의한 행동을 하지 않게 하소서.
 
5. 의인이 자애로 저를 때려도 저를 벌해도 좋습니다.
그것은 머릿기름, 제 머리가 마다하지 않으오리다.
저들의 악행을 거슬러 저는 늘 기도드립니다.
 
6. 저들이 심판자들의 손에 떨어지면
제 말이 얼마나 좋은지 들어 알리이다.
 
7. 누가 밭을 갈아 땅을 파헤쳤을 때처럼
저들의 뼈가 저승 어귀에 흩어지리이다.
 
8. 정녕 주 하느님, 제 눈이 당신을 향합니다.
제가 당신께 피신합니다.
제 영혼을 쏟아 버리지 마소서.
 
9. 저들이 쳐 놓은 덫에서,
나쁜 짓 하는 자들의 올가미에서 저를 지키소서.
 
10. 제가 탈 없이 지나가는 동안
악인들은 자기들의 파 놓은 함정에 빠지게 하소서.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http://home.catholicweb.com/stfrancisofassi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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