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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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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⑫ 사형 선고를 받으신 때는 요한은 ‘낮 열 두 시쯤이였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때는 마르코는 ‘아침 아홉 시였다’ ‘이것은 자기 눈으로 직접 본 사람의 증언입니다 그러므로 이 증언은 참되며, 이 증언을 하는 사람은 자기 말이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마르코는 ‘아침 아홉 시였다’ 이것은 마르코의 무슨 뜻입니까? 라틴인의 ‘제3시’ 아침 아홉 시입니까? 마르코 복음 해설서를 찾아 봅니다 ‘그 제자는 이 일들을 증언하고 또 글로 기록한 사람이다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요한은 증언이 필요한 때마다 이렇게 꼭 확신을 밝히 십니다 (마르 15장 25, 33-34절. 요한 19장 14, 35절. 21장 24절 참조)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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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783 |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⑭ | 2006-07-31 | 최종환 |
| 102782 |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⑬ | 2006-07-31 | 최종환 |
| 102781 |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⑫ | 2006-07-31 | 최종환 |
| 102780 |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⑪ | 2006-07-31 | 최종환 |
| 102778 | 미소속에 행복 | 2006-07-31 | 박명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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