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녹) 연중 제30주일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자유게시판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⑫

스크랩 인쇄

최종환 [chlwhdghks] 쪽지 캡슐

2006-07-31 ㅣ No.102781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⑫



사형 선고를 받으신 때는

요한은 ‘낮 열 두 시쯤이였다’

예수를 십자가에 못 박은 때는

마르코는 ‘아침 아홉 시였다’

‘이것은 자기 눈으로

직접 본 사람의 증언입니다

그러므로 이 증언은 참되며,

이 증언을 하는 사람은

자기 말이 틀림없는 사실이라는’

마르코는 ‘아침 아홉 시였다’

이것은 마르코의 무슨 뜻입니까?

라틴인의 ‘제3시’ 아침 아홉 시입니까?

마르코 복음 해설서를 찾아 봅니다

‘그 제자는 이 일들을 증언하고

또 글로 기록한 사람이다

우리는 그의 증언이

참되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요한은 증언이 필요한 때마다

이렇게 꼭 확신을 밝히 십니다

(마르 15장 25, 33-34절. 요한 19장 14, 35절.

21장 24절 참조)




20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2783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⑭ 2006-07-31 최종환
102782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⑬ 2006-07-31 최종환
102781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⑫ 2006-07-31 최종환
102780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⑪ 2006-07-31 최종환
102778 미소속에 행복 2006-07-31 박명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