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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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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환 [chlwhdghks] 쪽지 캡슐

2006-07-31 ㅣ No.102783

 

새성경을 대조하여 읽으며⑭



나는 걸어가며 성서를 읽었습니다

퇴근 전에 읽은 대목이 전개됩니다

아! 내일은 출근해서 그 대목을

아그리빠 전하는 헤로대 2세입니다

바울로는 로마시민 카이사르에게 상소하고

걸을재도 집에 와서 잠을 청하는데도

나는 성서를 내내 읽었습니다

바울로가 3차 여행을 끝내 가면서

예루살렘으로 성령의 지시를 받고

그리고 예루살렘에서처럼 로마에서도

바울로는 그렇게 죄수로 끌려갑니다

사도행전을 이제는 거의 다 읽어갑니다

바울로는 감옥에서 결국엔 풀려나지만

그래서 감옥에서 편지를 쓴 줄 압니다

로마로 호송되어 가는 모습도 장관입니다

(사도행전 18장 18절. 20장 22절. 23장 11절.

25장 1-12절. 28장 18-19절.

필레몬 1장 22절. 디모후서 4장 17-18절 참조)


※ 참조 : 60-61년 사이에 말타 연안을 따라 로마에 갇히게 되었다.

  로마의 끌레멘스에 따르면, 그후 그는 에페소, 마케도니아, 그리스 등지를 재차 방문했고(63-67년),

  토로아스에서 또다시 체포되어 로마로 끌려가서,  사도 베드로와 같은 날에 처형되었다(에우세비오의 견해).

  떼르뚤리아노에 의하면, 그는 네로 황제의 크리스챤 박해 때, 참수치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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