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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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줄로 꽁꽁 묶어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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밧줄로 꽁꽁 묶어라!!.... 남편이 집으로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부인이 받지 않고 다른 여자가 받더니, "저는 파출부입니다"라고 했다. 남편: 주인 아주머니 좀 바꿔주세요. 파출부: 아주머니는 남편 분하고 침실로 드셨는데요? 전화오면 바꾸지 말라고 했는데 누구시죠? 남편: 잠시만요, 남편이라고 했습니까? 파출부: 예, 야근하고 오셨다던데.... 남편: 이백, 아니 오백 드릴 테니 좀 도와주세요. 부탁입니다. 몽둥이 하나 들고, 몰래 가서 남편 뒤통수를 사정없이 내리쳐서 기절시키세요. 만약에 마누라가 발악하면 마누라도 같이 때려 눕히세요. 뒷일은 제가 책임집니다. 제발! 파출부는 잠시 망설이더니 한번 해보겠다고 했고, 잠시후 퍽! 으악~ 까악... 퍽! 하는 굉음이 들리더니 파출부가 다시 수화기를 들었다. 파출부: 시키는대로 했어요, 둘 다 기절했는데... 이젠 어떻게 하죠? 남편: 잘했습니다. 두 사람을 묶어두세요, 거실 오른쪽 구석에 다용도실이 보이죠? 그 안에 끈이 있으니 가져오세요. 파출부:(한참 찾는듯 하더니) 이 집엔 다용도실... 없는데요? 남편:(잠시 알 수 없는 침묵이 흐른 후) 거기 532-17XX 아닌가요? . . . . . . . . "파출부: 헉~! 여기는 532-47xx ~~~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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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888 | 암...통증이 있을때 관리요령|1| | 2006-08-03 | 박영호 |
| 102887 | 암의 증상|1| | 2006-08-03 | 박영호 |
| 102884 | 밧줄로 꽁꽁 묶어라!!....|6| | 2006-08-03 | 박영호 |
| 102882 | 에제키엘13장~14장(거짓 예언자들. 우상숭배. 책임은 개인에게 있다)|4| | 2006-08-03 | 최명희 |
| 102880 | * 누가 하늘을 뚫었는가? *|10| | 2006-08-03 | 이현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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