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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篇 제145장} :: 주님은 모두에게 좋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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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8-04 ㅣ No.102893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45장}
 
1. {찬양가. 다윗}
저의 임금이신 하느님, 당신을 들어 높입니다.
영영세세 당신 이름을 찬미합니다.
 
2. 나날이 당신을 찬미하고
영영세세 당신 이름을 찬양합니다.
 
3. 주님은 위대하시고 드높이 찬양받으실 분
그 위대하심은 헤아릴 길 없어라.
 
4. 한 세대가 다음 세대에 당신 업적을 기리고
당신 위업을 전하리이다.
 
5. 사람들은 당신 엄위의 찬란한 영광을 이야기하고
저는 당신의 기적들을 노래하리이다.
 
6. 사람들은 당신의 경외로운 일들의 위력을 말하고
저는 당신의 위대하신 일들을 선포하리이다.
 
7. 사람들이 당신의 크신 선을 기억하고 알리며
당신의 의로움에 환호하리이다.
 
8. 주님은 너그러우시고 자비하신 분
분노에 더디시고 자애가 크신 분.
 
9. 주님은 모두에게 좋으신 분
그 자비 당신의 모든 조물 위에 미치네.
 
10. 주님, 당신의 모든 조물이 당신을 찬송하고
당신께 충실한 이들이 당신을 찬미합니다.
 
11. 당신 나라의 영광을 말하고
당신의 권능을 이야기합니다.
 
12. 사람들에게 당신의 위업과
당신 나라의 존귀한 영광을 알리기 위하여.
 
13. 당신의 나라는 영원무궁한 나라
당신의 통치는 모든 세대에 미칩니다.
주님께서는 그 모든 말씀에 참되시고
당신의 모든 조물에게 성실하시다.
 
14. 주님께서는 넘어지는 이 누구나 붙드시고
꺾인 이 누구나 일으켜 세우신다.
 
15. 모든 눈이 당신께 바라고
당신께서는 그들에게 먹을 것을 제때에 주십니다.
 
16. 당신의 손을 벌리시어
모든 생물을 호의로 배불리십니다.
 
17. 주님께서는 당신의 모든 길에서 의로우시고
모든 행동에서 성실하시다.
 
18. 주님께서는 당신을 부르는 모든 이에게,
당신을 진실하게 부르는 모든 이에게 가까이 계시다.
 
19.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의 뜻을 채우시고
그들의 애원을 들으시어 구해 주신다.
 
20. 내 입은 주님에 대한 찬양을 이야기하고
모든 육신은 그 거룩하신 이름을 찬미하리라,
영영세세.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 찬미예수님

 

<그동안, 방문해주신 고마우신 모든분들께,

정식으로 인사 올리기전에 그동안 5개월여 동안,

시편을 묵상하시고, 알게 모르게 기도와 격려해주신

모든분들께 자게판에서, 간단한 인사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무더운 날씨에 잘 지내고 계시는지요?
여기도 100도, 110도 무더위로 잠시 외출하기도 힘들거니와,
집안에서는 에어콘으로 허약체질인 제가 요즘 면역성이 떨어져
쪽지로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던점 이해바랍니다.
이제 시편도 얼마안남고, 계속 성경쓰기로 인해 에너지 절약하느라
자주 소식 전해 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그간 시편 필사중 아름다운 이미지와, 성가곡 올려주심에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이제 일정도 바쁜데다가 장기간 비행기로 형제들(아틀란타, 샌프란시스코, 오래곤주) 집도 들르지
못하는것은 둘째치고, 비행기타고 제대로 귀국을 할지도
저의 건강 컨디션 상태에 따라 움직여야 합니다. 화살기도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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