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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대범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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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대범함 (문득 하느님의 위로를 느끼며) 대 데레사 성녀의 말씀이 생각납니다 사랑을 받고 있음을 느끼면 대범해진다고 주님 제가 언제부터 이렇게 대범해졌습니까? 저는 시골 무지랭이 무식한 촌놈이였습니다 죄도 유치한 죄, 추잡한 죄, 야비한 죄 온갖 죄를 다 지은 죄인 중의 죄인이었습니다 죄를 고백하고 돌아서면 또 죄를 짓고 마는 하루 한 달, 1년 2년, 10년 20년 겨우 그런데 제가 언제부터 이렇게 대범해졌습니까? 하루하루 숨죽여 겸손, 희생, 사랑, 회개, 이해, 용서, 언어다스림 이러한 것만 했을 뿐 그런데 알고보니 대범함도 거기에다 두셨더군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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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909 | 전체적인 은혜 | 2006-08-04 | 최종환 |
| 102908 | 의로움의 노래 | 2006-08-04 | 최종환 |
| 102907 | 사랑의 대범함 | 2006-08-04 | 최종환 |
| 102906 | 에제키엘15~16장 (포도덩굴 비유. 부끄러운 과거)|4| | 2006-08-04 | 최명희 |
| 102902 | 저 사람은 목수의 아들이 아닌가? 그른데 저 사람이 어디서 저 모든 것을 얻었지? | 2006-08-04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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