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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은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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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인 은혜 (새벽 1시에 잠이 깨어) 사람들이 ‘그리스도의 시’ 책을 소설 같은 예기라고 치부합니다 성모님의 곱비신부님 메시지도 성서와 함께 우뚝 설 날이 나는 하루 속히 오도록 기도합니다 부분적인 은혜는 한정된 은혜 우리가 변하기는 그리 쉽지 않지만 전체적인 은혜가 참으로 은혜입니다 봉인된 묵시록을 누가 열겠습니까? 예수님이 아니시면 누가 열겠습니까? 그런데 사람들은 소설 같은 예기라고 성모님을 통해서 이세상에 오신 예수님 성모님을 통해서 지금도 일을 하신답니다 묵시록도 성모님이 일을 하시지 않소? 그런데 사람들은 봉인을 뜯으시는데 소설이다 성모님은 제발 나서지 마시오 그러면 봉인을 어떻게 뜯으란 말입니까? 전체적인 은혜가 참으로 은혜입니다 전체적인 은혜가 우리를 변하게 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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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911 | 허허허.... 대범하게 | 2006-08-04 | 최종환 |
| 102910 | 대범함을 외우고 출근 하다가 | 2006-08-04 | 최종환 |
| 102909 | 전체적인 은혜 | 2006-08-04 | 최종환 |
| 102908 | 의로움의 노래 | 2006-08-04 | 최종환 |
| 102907 | 사랑의 대범함 | 2006-08-04 | 최종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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