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1일 (수)
(녹) 연중 제13주간 수요일 예수님께서는 때가 되기도 전에 마귀들을 괴롭히시려고 여기에 오셨습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맑은 하늘 오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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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1-05-08 ㅣ No.99646

맑은 하늘 오월은

 

또 다시 우리는 푸르른 오월을 맞이 했습니다

보기에도, 지내기에도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여지것 우리는 나의 삶에 바빴다면

이제는 우리 모두의 평화를 위해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조용히 어머니 성모 마리아를 모시고

다함께 묵주기도를 바쳤으면 좋겠습니다

 

자녀를 위하여 모든것을 내어놓는 부모처럼

성모님께선 우리의 눈물을 딱으십니다

우리의 갈 길에 빛을 비추시고

희망의 노래를 주십니다

 

예수님을 낳으시고 기르신 거룩한분

예수님을 한시도 떠나지 않으시고

동행하신 영원한 친구

하느님께서 그분을

우리의 전구자로 주셨습니다

 

우리는 기억해야 합니다

성모님의 순명, 겸손을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릴 만큼

하느님의 뜻은 소중했습니다

우리는 사랑하는 것이 너무 많은 것같습니다

성모님은 하느님을 사랑할줄 아셨습니다

 

성모님과 같이 삶을

소중하게 여겨야 합니다

성모님께서는 일평생

고된 삶을 사셨지만

하느님을 떠나지 않았습니다

처음마음, 신앙을 지키며 사셨습니다

 

"이몸은 주님의 종입니다

말씀하신 대로 저에게 이루어 지길 바랍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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