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6일 (월)
(녹)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아브라함의 딸인 이 여자를 안식일일지라도 속박에서 풀어 주어야 하지 않느냐?

자유게시판

{詩篇 제147장} :: 레지오 활동으로 영적독서를 권유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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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숙 [church21] 쪽지 캡슐

2006-08-05 ㅣ No.102935

= = = 영적 독서에 대하여 = = =
 
천국에서 나눈 대화(Conversations in Heaven)
아일린 조지 여사 (현재 암환자이며, 한국에도 여러번 다녀가시고,
전에 항암제8번맞고
가발과 모자를 쓴 저에게 안수기도를 주시면서, 나머지 인생을
주님의 영광을 위해 봉사하고, 그대로 실천하라고 advice하셨는데,
진실로 믿음대로 살아왔는지에 대해 잠시 점검해 보는 시간에,)
 
미주 가톨릭 출판사에서 발간된 책을 귀국하기 전에
꼭 읽어보라고해서,(레지오 활동으로 영적독서 활동으로)
읽고 있는 중에 올바르게 신앙생활을 못하고 있다는점을
발견함으로써,
이 책내용 일부에서는, 미국의 911테러사건도 예언을 하셨건만,
준비도없이 허술하게 비참하게 당해야만 했던,참혹한 사건들이,
 
해외에서의 레지오 활동이란 여러가지 여건상 매우 힘들기에
환자방문도, 전화로 활동을하고,
성경과 영적인 독서도 활동배당으로 주고 있습니다.
 
 

 
 
 
+ 예수, 마리아, 요셉.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은총이 가득하신 마리아님, 기뻐 하소서.
    주님께서 함께 계시니 여인중에 복되시며
   태중의 아들 예수님 또한 복되시나이다.
           천주의 성모 마리아님, 이제와 저희 죽을 때에
  저희 죄인을 위하여 빌어 주소서. 아멘.
 
 
{제 147장}
 
1. {할렐루야}
   좋기도 하여라, 우리 하느님께 찬미 노래 부름이.
   즐겁기도 하여라, 그분께 어울리는 찬양을 드림이.
 
2. 주님께서는 예루살렘을 세우시고
   이스라엘의 흩어진 이들을 모으신다.
 
3. 마음이 부서진 이들을 고치시고
   그들의 상처를 싸매 주신다.
 
4. 별들의 수를 정하시고 낱낱이 그 이름을 지어 주신다.
 
5. 우리 주님께서는 위대하시고 권능이 충만하시며
   그 지혜는 헤아릴 길 없으시다.
 
6. 주님께서는 가난한 이들을 일으키시고
   악인들을 땅바닥까지 낮추신다.
 
7. 주님께 감사 노래 불러라.
   우리 하느님께 비파 타며 찬미 노래 불러라.
 
8. 하늘을 구름으로 덮으시고
   땅에 비를 마련하시어
   산에 풀이 돋게 하시는 분.
 
9. 가축에게도,
   우짖는 까마귀 새끼들에게도 먹이를 주시는 분.
 
10. 그분께서는 준마의 힘을 좋아하지 않으시고
     장정의 다리를 반기지 않으신다.
 
11. 주님께서는 당신을 경외하는 이들을,
     당신 자애에 희망을 두는 이들을 좋아 하신다.
 
12. 예루살렘아, 주님을 기려라.
     시온아, 네 하느님을 찬양하여라.
 
13. 네 성문들의 빗장을 튼튼하게 하시고
     네 안에 있는 아들들에게 복을 내리신다.
 
14. 네 강토에 평화를 가져다주시고
     기름진 밀로 너를 배불리신다.
 
15. 당신 명령을 세상에 보내시니
     그 말씀 날래게 달려간다.
 
16. 눈을 양털처럼 내리시고
     서리를 재처럼 흩으신다.
 
17. 얼음을 빵 부스러기처럼 내던지시니
     그 추위 앞에 누가 서 있을 수 있으랴?
 
18. 당신 말씀 보내시어 저들을 녹게 하시고
     당신 바람을 불게 하시니 물이 흐른다.
 
19. 당신의 말씀을 야곱에게 알리시고
     당신의 규칙과 계명을 이스라엘에게 알리신다.
 
20. 어떤 민족에게도 이같이 아니 하셨으니
     그들은 계명을 알지 못한다.
     할렐루야!
 
 
+ 예수님, 저희죄를 용서하시고 저희를 지옥불에서 구하시고
  연옥영혼을 돌보시며 가장 버림받은 영혼을 돌보소서.
 
@ 오소서 성령님, 지극히 사랑하시는 당신 정배
    마리아의 티없으신 성심의 힘있는 전구를
    들으시어 오소서.
 
+ 예수님의 수난을 보시고, 저희와 온 세상에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
 
=====+ 주님, 감사합니다. 찬미 영광 받으소서.=====
 
 
+ 자비로우신 주님, 지금까지 베풀어주신 모든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주님, 뜻대로 실행하지 못한것에 대해 용서해 주십시요.
아프면 한장아닌 단 한줄의 글,  한 자도 제대로
쓸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일상의 지극히 사소한 것에 대한 감사함을 잊고 살았습니다.
바로 이것이 기적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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