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4일 (금)
(홍) 성 막시밀리아노 마리아 콜베 사제 순교자 기념일 모세는 너희의 마음이 완고하기 때문에 너희가 아내를 버리는 것을 허락하였다. 처음부터 그렇게 된 것은 아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나사빠진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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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ksstl] 쪽지 캡슐

2021-05-11 ㅣ No.99658

 

 

어떤 남편이

자기부인이 타인에게 친절히 대했다고

이혼을 요구하고는 

남의 부인에게 가장 친절한 말로

평생을 책임지겠다고 했답니다.

 

ㅡ.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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