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2일 (금)
(백) 지극히 거룩하신 예수 성심 대축일(사제 성화의 날)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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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89) ‘21.5.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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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5-23 ㅣ No.14707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689) ‘21.5.23.일>

죄와 죽음을 쳐부수고 부활하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저희의 의지를 다 꺽고 자아를 다 죽이고 모든 것을 다 맡겨드리는
참 봉헌의 삶으로 주님의 평화와 기쁨을 누리게 해 주소서.

***

<오늘의 말씀>

“평화가 너희와 함께!”(요한 20,19)

죄인은 보증 서는 일에 뛰어들어 이익을 보려다가 소송에 걸려든다. (집회 2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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