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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간 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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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 간 사 벌이 꿀을 애써 모아 놓으면 자신은 먹어 보지도 못하고 사람이 빼앗아 가듯, 사람도 동분서주하며 재산을 모으는데에만 급급하다 한번 써 보지도 못하고 죽고 나면 쓰는 사람은 따로있다. 새가 살아 있을 때는, 개미를 먹는다. 그런데 새가 죽으면, 개미가 새를먹는다. 시간과 환경은 언제든지 변할 수 있다. 당신인생에서 만나는 누구든 무시하거나 상처를 주지 마라. 지금 당신은 힘이 있을 지 모른다. 그러나 기억하라. 시간이 당신보다 더 힘이 있다는 것을... 하나의 나무가 백만개의 성냥 개비를 만든다. 그러나 백만개의 나무를 태우는 데는 성냥 한 개비로도 족하다. 그러니 좋은 사람이 되고, 좋게 행동하라.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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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04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 20,24-29/성 토마스 사도 축일) | 2021-07-03 | 한택규 |
| 148038 | [성 토마스 사도 축일] 너는 나를 보고서야 믿느냐? (요한20,24-29) | 2021-07-03 | 김종업 |
| 148037 | 인 간 사 | 2021-07-03 | 김중애 |
| 148036 | 내가 너희와 함께 있다. | 2021-07-03 | 김중애 |
| 148035 | 미사의신비/24. 간절히 청한다면 | 2021-07-0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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