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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산(山) 이야기 1, 2, 3, 4, 5, 6 합편 - 이미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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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8-14 ㅣ No.103300

이강길

제주도 - 유배지이기도한 이곳은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바다에 나가 고생을 하며 평생을 보내는 곳이기도 하다

남자들은 바다에 나가 풍랑을 만나면 그자리에서 죽지만

돌아오지 못하는 남편을 기다리며 평생 바닷가에서 물질을

해대야 하는 아낙의 한이 서려있는 곳이 제주도이다.

 

흑산도 - 주변에 섬이 많다 그래서 다도해의 한곳인 이곳 흑산도 또한

유배지이지만 경치는 끝내 준다고 하니 한번 가봐야 겠다..

 

하늘에서 바라본 흑산도..

 

흑산도에서의 일출

 

흑산도의 일몰...이라는데 맞나요?

 

무오사화의 원인이 된 탁영선생 연보

 

 

 

 

만분가의 일부 엄청길어서 쪼매만 올렸다

 

사약 사발

 

중죄를 범한 관리에게 사약을 받게 하는 그림

 

성종의 묘 - 초등학교 다닐때 매년 소풍을 이곳으로 간 기억있다

현재 강남구 삼성동에 있다.

 

다산의 유배지 다산초당 가는길

 

다산 선생의 묘.

 

다산 초상

 

 

천일각 - 섬으로 유배가신 형님생각이 날때 마다

다산이 이곳에 올라와 먼 바다를 보며 형님을 그리워 했다고 함

 

백련사에 오르는 길에서 바라본 다산초당.안쪽...동암서재

 

다산 초당의 약전 -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는다고 하네요...

 

다산 동암 서재

 

다산 동암의 보정 산방 - 완당 김정희(추사 라고도 함)의 글씨

 

다산 동암 현판

 

다산초당

 

다산초당 지붕의 문양

 

다산초당 앞의 다조 ( 차 끓이는 돌)

 

다산의 유배시에는 초가집이었다는데...

 

다산초당의 서암

 

다산 초당의 서재 관어재 - 완당 김정희 글씨

 

다산 초당의 연못 연지석정

 

다산 초당의 글씨 - 정석 얼마나 힘들면 바위에

정자를 세기며 마음을 다졌을까..생각한다.

유배의 힘듬이여...

 

 

 

다산 초당의 정일각- 형님이 생각나면 올라갔다는...

 

백련사 가는 길의 위에서 내려다 본 다산 선방 내의 동암 지붕...

 

목민심서

 

흠흠신서

 

경세유표

 

윤두서의 자화상 - 조선 초상화중 제일 뛰어난 작품으로 알려져 있다

 

강진에 귀향간 다산이 딸에게 그려보낸 매화

 

수원 화성을 지을때 사용된 거중기

 

 

다산의 글씨

 

정약전의 영정

 

고산 윤선도의 영정

 

고민하는 광해군 - 만화 삽화

 

광해군의 묘

 

송강 정철의 초상

 

송강정에 걸린 송강 정철의 글씨

 

사미인곡

 

속미인곡

 

성산별곡

 

정조 영정

 

수원 화성도1

 

수원화성 안내도

 

수원성

 

기중기로 쌓아 올린 수원화성

 

정조의 수원화성 행렬도

 

낙남헌방방도 - 잔치 준비도

 

해남 땅끝의 갈대밭

 

땅끝의 날씨의 변화무쌍...

 

해남 윤씨 역모당

 

해남 윤씨 추원당

 

해남 윤씨 족보 목판

 

 

Liszt-Joshua Edwards piano 3 La Campanella in G#m


지요하(jiyoha) (2005/05/24) : 언젠가 공부를 했는데, 복습을 하는 것도 좋네요. 더욱이 그림이 많아서 더 좋은 것 같군요. 그러나저러나 내가 일등 출석이네...
배봉균(baeyoakim) (2005/05/24) : 지 선생님 학생이 오늘두 일등 출석 !...개근생 + 모범생...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구만...유..
박난서(ab4fami) (2005/05/24) : 해남엔 한번도 가본적이 없는데 꼭 한번 가봐야 겠습니다. 그땐 배선생님과 배운 수업이 도움이 되겠네요. 저 개인적으론 해남하면 농민운동가이신 "정광훈" 선생님도 생각나긴 합니다만..
박혜서(phs55) (2005/05/24) : 교수님 복습 시키느라 수고 많으십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05/25) : 글라라 학생...해남의 땅끝 마을과 보길도, 다산 초당 꼭 한번 가보세...요....^^
배봉균(baeyoakim) (2005/05/25) : 젬마 개근생은 일찍 출석하여 강의실 앞 화단에 열쉬미 물주구 있네...ㅇ...마치 低山 교수가 열쉬미 학생들 복습시키듯이...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05/25) : 얼마전 부터는 그동안 低山 교수가 강의한 본문과 파비아노, 엘리사벳 두 남녀 조교가 올려준 이미쥐와 배경음악을 합하여 다시 올리고 있어...요...전에 했던 강의라도 새로운 맛이 있을 고 같으니깐 더 열쉬미 출석해 주세...요...틈틈히 새로운 강의도 할께...요...#(^ㅎ^)#
배봉균(baeyoakim) (2005/05/25) : 고산(孤山)과 다산(茶山) 1, 2, 3, 4, 5, 6, 6편의 시리즈 강의는 지난 1월 12일 부터 2월 2일 까지...20여일에 걸쳐 강의를 했어...요...본문 말구두...500여개의 꼬리글 강의를 했쥐...요...孤山과 茶山의 강의를 하다가 요아킴 교수두 이참에 호(號)를 하나 지어야 되겠따는 생각이 들어 低山이라는 호를 짓게 된고라구...요...ㅎㅎ...누구나 쉽게 올라와서 쉬었따가 내려갈 수 있는 얕으막한 山이라는 뜻으루 低山이라그 짓게 된고쥐...요...우리 말루는 '저기 저산'두 되구...요...지어노쿠 보니깐 부르기 쉽구 조은 고 같아요...학생 여러분두 低山 교수라구 불러주시구...^^
배봉균(baeyoakim) (2005/05/25) : 좀 전에두 말씀드렸쥐만...지난 번의 고산과 다산 시리즈 강의에 가보시문...조위의 '만분가'를 비롯하여...고산의 '어부사시사'..다산의 '목민심서' '경세유표, '흠흠신서'와 두분의 유배지와 유배생활에 얽힌 이야기들을 500여개의 꼬리 글을 통하여 무지 자세하게 강의해 노았으니 함 가보세요~
정재훈(jhjung1868) (2005/05/25) : 저산 교수님의 깊으신 배려에 감사드리며 복습 잘하고 갑니다 ^*_^
신희상(shinada) (2005/10/09) : 안녕하세요..^^ 여전히 일등....주일미사 준비해야죠...
구갑회(kaglara) (2005/10/09) : 2등 우리는 오랫만에 나들이 가요~~ *^^* 갔다와서 정독 할게요.
곽운연(walterkwak) (2005/10/09) : 다산 정약용선생의 말씀을 농사에 비유하면요, 나락은 농부의 발자국소리를 먹으며 자라는데 농부 혼자의 힘으로가 아니라 천, 지, 인의 유기적인 도움과 조화로 나락은 자라나고 비료나 농약은 경계해야 올바르고 유기적인 생명의 농산물을 얻을 수 있다고 합니다. 요즘은 돈이 많아야만 유기농산물을 먹을 수 있는 웰빙의 시대이지만요..
곽주만(kjm0417) (2005/10/09) : 오늘은 부사공 방지거 형제님 때문에 또 메달권 밖입니다. ㅎㅎㅎㅎ 그래도 만나니 반갑네요. 오늘은 연중 제28주일이고 한글날이군요. 세종은 위민정치를 위해 인재를 귀히 등용하고 널리 선정을 베푼 임금으로 기억합니다.
이복선(lbs) (2005/10/09) : 배교수님과 열린 대학 여러분들~ 환절기에 건강 유의하시면서 열공 하세요.^^ (좋은 음악과 풍부한 자료가 배교수님 강의를 더더욱 격조높게 돕는 것 같군요)
장정원(dizimon) (2005/10/09) : 금요일 저녁부터 어제까지 컴퓨터가 없는 곳에 있느라고 출석 못했습니다. 컴퓨터가 없는 곳에 있어도 지낼만은 한 것 같네요... 물론 오래는 못지내겠지만요!!! 휴일 잘보내세요~
이옥임(okim1066) (2005/10/09) : 오늘은 한글날, 며칠간 고산, 다산의 업적을 공부하면서 새삼 한글의 위대함을 실감했습니다. 중국이나 조선이 문자공부에 쏟아 붓는 시간을 다른 생산적인 일에 썼더라면 동양의 문명이 서양에 뒤처지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과거 중국에 억눌려 살던 우리 한민족이 지금은 기술로 앞서가고 있는 것도 한글의 힘이 컸을 것이라고도 믿어요. 고산, 다산 모두 자랑스러운 우리의 선조들이시죠. 다산의 온 집안일가가 이 나라에 천주교입성의 문을 연 일등공신들이심을 알게 되어 뜻 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거기다 두 분의 일가가 혈연으로 연결되었다니
이옥임(okim1066) (2005/10/09) : 좀 달리 닿아오는 느낌입니다.(이말 안하는 게 좋을건디, 내 이미지 無知 이곤데 왜 하는지 나도 모르겠음) 두 가문의 훌륭한 입지를 듣자하니 어느 하나 내세울 명함하나 없는 자신이 그 위에 더 크신 예수님이 계시어 참 다행이란 생각도 아울러 해 봅니다. 그리고 저산교수님, 저는 그냥 배 교수님이 좋은데요. 고상한면은 있으나 신선하게 다가오지는 않거든요. 그리고 저는 우리조상님들이 이름을 후세에 남기고 싶어했던 그 집착은 별로 존경스러워하지 않아요. 호도 그 선상에 있지 않나 생각하는데 잘못된 해석일까요? 이름은 부모님이 주신 하나로
이옥임(okim1066) (2005/10/09) : 충분하지 않나요? -한문 80%문맹자 요안나의 생각-
신희상(shinada) (2005/10/09) : 저는 작년12월에 세레받고,이제야 천주교 역사와 우리 성인 전설을 알게 되었네요.못보던 좋은 자료도 사이트를 통해서 많이 배웠습니다.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10/09) : 미카엘 학생...안녕하세요..^^ 여전히 일등...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0/09) : 구 글라라 학생..."2등 우리는 오랫만에 나들이 가요~~ *^^*"...워디루 나들이 가세용?...갔다와서 정독 하세용...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0/09) : 방지거 학생...오랜만에 출석 !...와~ 방지거 학생...워디가서 내공 수련하구 왔나부다...요..ㅎㅎ...다음부터 조은 꼬리글 계속 달아주세용...1, 2 이런고만 하쥐말구...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0/09) : 니꼴라오 학생은 원래부터 내공이 쎄~ ㅎㅎ
배봉균(baeyoakim) (2005/10/09) : 아녜스 학생은 off line 에서두 열공(열쉼히 공부)하는 주부 대학생이고든...요...on line 뿐 아니라...off line에서두 다 모범생일 고야..요.
배봉균(baeyoakim) (2005/10/09) : 엘리사벳 조교...금요일 저녁부터 어제까지 컴퓨터가 없는 곳에 있느라고 출석 못했따구...거기가 워디야?...나두 가보게...ㅎㅎ...컴퓨터가 없는 곳에 있어도 지낼만한가 보게.
배봉균(baeyoakim) (2005/10/09) : 요안나 학생두 꼬리글 달았따하문 다섯줄 짜리 세 개가 기본이구만...요...ㅎㅎ...세종대왕님이 창제하신 한글이 과학적이구 배우기 쉽구 쓰기쉽구...기래서 위대한고는 사실이쥐...요...글치만 5천년 역사속에서 만들어진 뜻글자 한문두 무시할 수 읎어...요...뜻를 구분하는디는 한문만한게 읎쥐..요...배우기 어렵구..쓰기어렵따구 소홀히 혔따간 큰코 다친다구...요...특히 한문 문화권인 우리나라에서는 어렸을 때부터 한문을 잘 배워놔야 나중에 고생을 안해...요...대학에 들어가 공부를 조금만 깊이 하려구해두 한문을 모르문 절대루
배봉균(baeyoakim) (2005/10/09) : 안되게 되어 있어...요...나중에 어차피 배워야 하는디...을매나 어려워...요..다 쓸줄은 몰라도...볼줄은 알아야 되지...요...학실이 알지안쿠는 볼수두 읎쥐..요...요안나 학생 이미쥐는 내가 볼 때 절대루 無知가 아닌고 같은디...有知 이곤디...ㅎㅎ...옛날 분들은 이름이 몇개 씩 있었어...요...자, 호, 아명, 본이름 등...요즘 우리두 성명, 본명, 별명...이로케 여러가지 있자나...요...유명하구 인기가 만을수룩 별명이 만취...요...누구처럼...나이가 들문 호 하나쯤은 있는게 조타구 생각해요...
배봉균(baeyoakim) (2005/10/09) : 늙으막에 친구들끼리두 이름이나 별명을 부르느고 보다 점잔케 호를 하나씩 기어갖구 서루 부르면 이 을매나 조으냐 이고쥐...요...低山 배봉균 요아킴 교수 생각- 아차~! 글구 나에 대한 호칭은 그때 그때 부르기 조쿠 생각나는 대루 해도 조와요...低山 교수, 배 교수, 요아킴 선생님...이로케...^^*
배봉균(baeyoakim) (2005/10/09) : 나두 미카엘 학생한티 감사드려...요...조은 보충자료 계속 퍼다 올려주니까...요...低山 교수 글을 읽구 거기에 맞는 자료 퍼다 나르다 보문 저절루 유식해지쥐...요...^^
신희상(shinada) (2005/10/09) : 천주교 역사 보니 우리나라는 "찾아나선민족"...주님을 찾아서 나선 민족이라니 선조님들의 지혜가 업 입니다...결국은 앞선 민족이란것이지요...좋은것을 찾았으니 감사할 따름입니다...
곽주만(kjm0417) (2005/10/10) : 댓글의 수준이 학부의 강의를 넘어 대학원 강의 수준입니다(자유 대학 강의는 일방적인 주입식 교육이 아닌 토론의 문화가 정착되어 있음) 종교, 철학, 역사, 문학, 과학을 넘나들며 핵심을 찾아내어 평이하게 가르치시는 교수님의 실력이 부럽습니다. 요안나님이 요약을 잘 해 주시는군요. 그래도 雅號는 벗들과 후학들이 능히 존경할 수 있는 분에 대한 예우이니 깊이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ㅎㅎㅎㅎ
김명희(sayoo39) (2005/10/11) : 오늘의 합편은 보물입니다...가만 앉았다 앙꼬만 빼먹는것 같은데요...그래서 모셔갑니다.
신희상(shinada) (2006/01/10) :
정정애(sunrider) (2006/05/29) :
정정애(sunrider) (2006/05/29) : 새로운 한주도 주님의 자비와 은총 ↖^*^ ↗ 받으시는 즐거운 한주 되세요...†
신희상(shinada) (2006/05/29) : 교수님이 100,000번째 주인공인줄 알았는데 ... 제자들을 위해서 주~욱..하셨군요...^^*
신희상(shinada) (2006/05/29) :
배봉균(baeyoakim) (2006/05/29) : 미카엘 학생...애석하게 됐어...요...低山 교수가 999986에서 서루 눈치만 보구 요지부동하는 고 같아서 孤山과 多山 1, 2, 3, 4 5, 6 합편과 꽁트 - 목욕탕에서 있었던일 합이 9개를 도배하여 999996을 맹글어 노쿠 누가 100000번째하나 기다리구 보구 있었는디...미카엘 학생이 999999번째까지 올려 마지막 하나 남겨놨었는데...ㅍㅍ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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