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6일 (월)
(녹) 연중 제14주간 월요일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러나 가셔서 손을 얹으시면 살아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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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4) ‘21.7.17.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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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7-17 ㅣ No.148372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4) ‘21.7.17.토>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항상 올바름으로 승리를 이끄는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마태 14,20 참조)

***

<오늘의 말씀>

그는 올바름을 승리로 이끌 때까지 부러진 갈대를 꺾지 않고 연기 나는 심지를 끄지 않으리니
민족들이 그의 이름에 희망을 걸리라. (마태 14,20)

음식 대접에 인색한 자는 온 성읍의 비난을 받고

그의 인색함에 대한 사람들의 증언은 빈틈이 없으리라. (집회 3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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