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7) ‘21.7.20.화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1-07-20 ㅣ No.148438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7) ‘21.7.20.화>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살아가는 착한 아들 되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50)

대장간의 화덕이 담금질로 쇠를 시험하듯 거만한 자들이 말다툼할 때 술은 그들의 마음을 드러낸다. (집회 31,26) 





2,734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