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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7) ‘21.7.20.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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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7) ‘21.7.20.화> 악을 선으로 바꾸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살아가는 착한 아들 되게 해주소서. *** <오늘의 말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마태 12,50) 대장간의 화덕이 담금질로 쇠를 시험하듯 거만한 자들이 말다툼할 때 술은 그들의 마음을 드러낸다. (집회 3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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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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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8441 |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1| | 2021-07-20 | 최원석 |
| 148439 | <제 이웃은 누구신가요>|1| | 2021-07-20 | 방진선 |
| 148438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47) ‘21.7.20.화 | 2021-07-20 | 김명준 |
| 148437 | “저에게 가장 큰 스승은 수도공동체입니다” -주님 중심의 참가족-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2| | 2021-07-20 | 김명준 |
| 148436 | † "예수 수난 시간들" 기도의 효과와 예수님의 풍성한 은총 약속 / 교회인가|1| | 2021-07-2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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