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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적이 된 바른 말 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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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른 말을 해야 할 교회가 도리어 바른 말을 싫어하는 것은 그만큼 부패되었다는 증거일 것이다.
현대의 교회를 향하여 바른 말로 부패를 지적하면 너가 선지자냐 라고 힐문합니다.
반대로 엘리야가 우상숭배자 바알 선지와 싸울때 엘리야는 백성들에게 외쳤습니다.
하느님은 이렇게 양면을 다 쓰십니다. 오늘 이 시대에 교회가 온통 부패로 무능을 드러내며 소금의 맛을 점점 더 잃어가고 있는 교회를 향하여 전면으로 나서서 이를 책망하므로 이 소리를 듣고 남아서 교회를 바르게 재건하는 묵묵한 주의 일군들이 있다는 사실을 바라보고 엘리야의 수고를 대신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에 오늘의 부패한 교회와 신앙들이 힐문하기를 너가 무슨 자격으로 선지자 노릇하느냐고 묻는다면 저는 선지자가 아니요 선지자 나부랭이 흉내 정도만 내는 자라고 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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