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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가미가제(神風)와 카이텐(回天)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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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baeyoakim] 쪽지 캡슐

2006-08-18 ㅣ No.103418

 

 

 

 

 가미가제(神風)와 카이텐(回天)  1



징기스칸의 후예(後裔)이며 대원(大元, 몽골)의 황제(皇帝) 쿠빌라이가 남송(南宋)의

 

정복(征服)에 한창 분망(奔忙)할 때, 고려출신(高麗出身)인 신하(臣下) 조이(趙彛)가


“고려의 동방해상(東方海上)에 일본(日本)이라는 나라가 있는데 남송과 교역(交易)하는

 

밀접(密接)한 관계(關係)인만큼 남송을 고립(孤立)시키려면 일본을 초유(招諭)하여

 

몽골 편으로 끌어들이면 좋을 것입니다.“라고 진언(進言)함에 지원(至元) 2년(1265년)

 

초유사(招諭使)를 뽑아 일본에 정중(鄭重)한 국서(國書)를 보내 통교(通交)를 요구(要求)

 

했습니다. 그 국서가 비록 정중한 형식(形式)을 취하고는 있었지만, 그 골자(骨子)는 물론

 

일본에 대해서 복속(服屬)을 촉구(促求)하는 것으로서, 만약 그것을 거부(拒否)하면 무력

 

행사(武力行事)도 불사(不辭)하겠다는 점을 은근히 암시(暗示)하는 협박(脅迫)의 내용

 

(內容)이었습니다. 6차에 걸친 초유사(招諭使)의 파견(派遣)에도 일본막부(日本幕府)가

 

말을 듣지 않자, 1273년 원세조(元世祖) 쿠빌라이는 일본정벌(日本征伐)을 결심(決心)

 

하고, 고려에 동참(同參)과 협조(協助)를 요구(要求)하기에 이릅니다. 고려의 元宗은

 

울며 겨자먹기식으로 쿠빌라이의 “원과 고려가 서로 통호(通好)하지 않는 것을 어찌 일가

 

(一家)의 이치(理致)라 하겠는가, 병(兵)을 사용(使用)하는데 이르러서는 그것이 누구에

 

게 좋으랴. 왕(王)은 그것을 깊이 생각하라.“는 협박에 가까운 요청(要請)을 아니 들어 줄

 

수가 없었습니다. 여몽원정연합군(麗蒙遠征聯合軍)의 지휘부는 몽골 측에서 흔도,

 

홍다구, 유복형및 고려의 장수(將帥) 김방경(金方慶) 등 네명으로 구성(構成)되었습니다.

 

이러한 일본원정의 전략(戰略)을 세운 쿠빌라이는 2만 5천명의 자국병(自國兵)을 동원

 

(動員)했습니다. 여기에 1만 5천명에 달하는 고려군(高麗軍)과 합하여 4만 명에 가까운

 

병력(兵力)이었습니다. 그들은 1274년 5월부터 잇달아 고려의 합포(合浦, 마산)에 도착

 

(到着), 그 일대에 집결(集結)했습니다. 드디어 몽골의 장수 홍다구(洪茶丘)가 고려의

 

공장(工匠), 역부(役夫) 3만여 명을 무자비(無慈悲)하게 닥달하여 건조(建造)한 군함

 

(軍艦) 900 척도 합포에 집결했습니다. 모든 준비(準備)가 완료(完了)된 것입니다. 출정

 

(出征)의 시기(時機)가 7월로 정해졌습니다. 그런데 출정을 바로 앞둔 6월 중순(中旬)에

 

원종 (元宗)이 재위(在位) 15년만에 타계(他界)했습니다. 그래서 世子(忠烈王)의 결혼(신

 

부는 쿠빌라이의 딸 薺國大長公主)과 즉위식(卽位式)까지 출정이 연기(延期)되었습니다.

 

제 1차 여몽연합원정군이 합포를 출항(出港)한 것은 1274년 10월 3일 이었습니다.



    (정순태님의 여몽연합군의 제 1차 일본 원정을 참조, 발췌하여 작성하였습니다.)





              



                      가미가제(神風)와 카이텐(回天)  2로 계속 이어집니다.


    

 

 

 

Blowin In The Wind - Joan Baez
 

 
Blowing In The Wind - Joan Baez
How many roads must a man walk down
Before you call him a man
How many seas must the white dove sail
Before she sleeps in the sand
And how many times must the cannonballs fly
 
Before they are forever banned
 The answer, my friend, is blowing in the wind
The answer is blowing in the wind
How many years can a mountain exist
Before it washed to the sea
How many years can some people exist
Before they're allowed to be free
 And how many times can a man turn his head
 And pretend that he just doesn't see
The answer, my friend, is blowing in the wind
The answer is blowing in the wind
 How many times must a man look up
Before he can see the sky
How many ears must one man have
 Before he can hear people cry
 And how many deaths will it take till he knows
 
That too many people have died
The answer, my friend, is blowing in the wind
 
The answer is blowing in the wind
 
 

 
 
사람은 얼마나 많은 길을 걸어 봐야
진정한 인생을 깨닫게 될까요
흰 비둘기는 얼마나 많은 바다 위를 날아 봐야
백사장에 편안히 잠들 수 있을까요
전쟁의 포화가 얼마나 많이 휩쓸고 나서야
세상에 영원한 평화가 찾아올까요 친구여,
그건 바람만이 알고 있어요
그건 바람만이 대답할 수 있답니다
얼마나 많은 세월이 흘러야
 높은 산이 씻겨 내려 바다로 흘러갈까요
얼마나 많은 세월이 흘러야
사람들은 진정한 자유를 얻을 수 있을까요
언제까지 고개를 돌려
모르는 척할 수 있을까요
친구여, 그건 바람만이 알고 있어요
그건 바람만이 대답할 수 있답니다
얼마나 많이 올려다보아야
진짜 하늘을 볼 수 있을까요
얼마나 오랜 세월을 살아야
다른 사람의 울음소리를 들을 수 있을까요
얼마나 많은 사람이 희생되어야
무고한 사람들이 너무 많이 죽었음을 깨달을까요
친구여, 그건 바람만이 알고 있어요
그건 바람만이 대답할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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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운 소리, 고운 소리
  가톨릭 인터넷 굿자만사  
  이 강길 파비아노 ⓒ copy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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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혜서 (2005/03/17) : ㅎㅎㅎ 따끈따끈하네요. 먼저 도장 찍고 읽어야쥐......
이강길 (2005/03/17) : 난 이등이다..난 항상 2등시민..ㅡ.ㅡ
배봉균 (2005/03/17) : 젬마 개근생이 개근에다 1등까쥐...글구 "ㅎㅎㅎ 따끈따끈하네요. 먼저 도장 찍고 읽어야쥐......" 라는 꼬리글 까쥐....이뽀라.
배봉균 (2005/03/17) : 파비아노 조교~~ 1등 시민될 기회가 왔따~~ㅎㅎ...몽골과 일본 넘들에 대한 이미쥐 잔뜩 올리문 돼~ 이번 역사 시리즈에서 일본 넘들을 학실이 까발리자구...ㅡ.ㅡ
배봉균 (2005/03/17) : 본문에 나오는 고려출신 쿠빌라이 황제의 신하 조이라는 사람은 경남 함안 출신인디...일본과의 문호(門戶)인 합포(마산)과 가까워 어려서부터 일본 사정에 밝았대...그는 몽골군의
배봉균 (2005/03/17) : 고려 침입 때 몽골군에 붙어 원나라에 들어가 관료가 되었는디...과거에두 붙을 정도루 수재인대다가..여러나라말두 구사혔따쥐....행정수완두있구하여 쿠빌라이의 총애를 받았따는 고야
배봉균 (2005/03/17) : 어느날 쿠빌라이로부터 "어떠케하문 남송을 제압할 수 있겠는가?"라는 질문을 받구 위와 같이 대답을 했대...요..글쎄...그래서 일본에 초유사를 보내게 된고쥐...
배봉균 (2005/03/17) : 초유사가 뭐냐문...살살 달래구 협박혀서 자기나라 편으루 끌어드리는 역할을 하는 외교사절을 말하는 고야..요....조유의 진언이 있은 다음해 1266년 11월에 쿠빌라이는
배봉균 (2005/03/17) : 먼저 고려에 오늘날의 차관급 관리 두 사람을 파견하여...고려 국왕인 원종에게 조서(詔書)를 전달혔는디...그 내용인즉슨..."지금 그대 나라 사람 조이가 말하기를 일본은
배봉균 (2005/03/17) : 그대 나라와 가깝다구 한다...漢, 唐이래 일본은 중국과 사신을 통했다. 고로 지금 사신을 보내어 일본과 통교하려구 하는디...경(원종을 낮추어서 부르는 말)은 사신이 갈 수있도록
배봉균 (2005/03/17) : 하여라...바람과 파도가 험한 바닷길이라 하여 거절혀서는 안되느니라" 이러케 반 공갈조루 말한 고야...저런...글구 위 본문에서와 같은 협박두 혔쥐...
배봉균 (2005/03/17) : 그 때 일본은 교또에 천황이 있었쥐만...힘을 못쓰구...무사집단인 가마꾸라 막부라는 게 있어서 천황을 힘으루 찍어 누르구 실질적으루 일본을 지배허구 있었쥐.....
배봉균 (2005/03/17) : 10분간 휴식혀야쥐...본문 올린쥐 을마 안돼서 강의실에 학생들이 아직 안 모였나바...ㅎㅎ...남녀 조교들의 이미쥐는 안 올라오구...학생들 질문두 읎구...뜸줌 들여야쥐
이윤석 (2005/03/18) : 뭐 아는게 있어야지 댓글을 쓰죠...ㅠㅠ 다 까먹은건가...?? 암튼 다시한번 공부하겠습니다...^^
정재훈 (2005/03/18) : 요셉과 같은 심정이네요......뭐 아는게 있어야쥐......ㅠ.ㅜ 그래도 저는 이런쪽이 더 좋아요 ^^
배봉균 (2005/03/18) : 요셉 학생~~ 솔직혀서 좋구만...근디 아무리 대학을 나왔어두...12년동안 배운 고 다 까먹구 남은게 아는 고래...기래두 몽골, 가미가제 이런골 어렴픗이 알자나....ㅎㅎ...
배봉균 (2005/03/18) : 물론 카이텐은 모르겠쥐만...웬만한 사람은 처음들어보는 말일고야...요...카이텐은...대학원을 나왔어두...이번 강의에서 학실이 배워보자구...요. 알았징? 요셉 학생~
배봉균 (2005/03/18) : 다니엘 학생~~ "뭐 아는게 있어야쥐......ㅠ.ㅜ 그래도 저는 이런쪽이 더 좋아요 ^^"..문과 체질인 다니엘과 레오 땜시 역사 시리즈 시작혔는디...이고두 어렵따구?
정재훈 (2005/03/18) : 어려운 것이 아니라 모르는 것이 넘 많아요 ....
배봉균 (2005/03/18) : 내가 앞서 얘기혔자나...강의의 내용이 고차원으루 가문 갈수룩...문과, 잇과의 경계가 불문명혀지구 어려운 고라구...으이구~! 기래두 문과 쪽이 더 조취? 다니엘 학생~
배봉균 (2005/03/18) : 모르는게 만은게 당연하쥐...잉...오래되서 다 까먹었으니깐...아님 원래 모르는게 만았든쥐...ㅋㅋ...암튼 본문두 본문이쥐만...꼬리글 강의와 답변글루 올리는 보충강의를
배봉균 (2005/03/18) : 잘 보구들으문 피가되구 살이 되는 고야...요. 찌게 백반처럼...내 자랑이 아니라...호는 低山이며 세례명은 요아킴, 별명은 배봉君과 배고집, 살아 숨쉬며 걸어다니는 백과사전, 일본 아줌마들이 부르는 이름은
배봉균 (2005/03/18) : 본사마(이곤 이번 기회에 빼 버려야쥐...), 부모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은 배봉균 교수께서는 어떤 주제를 갖구 새로운 강의를 시작할려구 할 때는 강의준비를 학실하구 철저히 하는 고야
배봉균 (2005/03/18) : 새로운 강의 주제의 영감은 평소 유심히 보는 신문이나 잡지, 인터넷 검색 사이트, 케이블TV 다큐멘타리 시리즈 등에서 얻는 고야...요...물론 평소 실력이 있어야 하는 고쥐...
배봉균 (2005/03/18) : 책이나 신문, 인터넷, TV 등을 보다가 '이고다'하는 새로운 주제가 떠오르문..바루 메모를 해 놨따가...그 때부터 그 주제에 대한 자료를 이 잡듯이 찿아서 모으쥐...
배봉균 (2005/03/18) : 어떤 때는 수 백장의 자료가 모아져...기럼 그골 읽구 소화하여 내 골루 만드는 고야...요. 그런 다음에 엑기스만 뽑아 본문을 쓰는 고라구...내가 알구 있든고와 생각을 보태서
배봉균 (2005/03/18) : 근디 만쿠 긴 자료에서 엑기스만 뽑아 짧구 알기쉽게 정리하는 고두 쉽쥐 안은 일이드라구...어쩜 길게 엿가락처럼 늘리는 고보다 더 어려울지두 몰라...짧구 남 보기 쉽게
배봉균 (2005/03/18) : 축약한다는 고가...본문을 올린 다음에는 젊구 예쁘구 똑똑한 엘리사벳과 꾀꼬리 꽃미남 파비아노 남녀 두 조교가 올린 이미쥐와 학생들이 올린 소감과 질문을 보문서 꼬리글 강의를 하는 고야..요
배봉균 (2005/03/18) : 요아킴 교수으 강의의 진수는 어쩜 꼬리글 강의에 있는 곤쥐 몰라...ㅎㅎ...다양한 질문에 본문에서 못다한 잼있는 숨겨진 이야기들을 철자법과 띄어쓰기 등에 구애읎이 편하게 강의
배봉균 (2005/03/18) : 하니깐...본문은 완존히 정확하게 써야 되고든...맞춤법, 띄어쓰기, 문맥, 내용, 한문, 영어의 스펠링 등등....신경이 마니 쓰여지는게 당연하쥐
배봉균 (2005/03/18) : 암튼 학생 여러분~~ 질문 마니혀 놔요...볼일 보구와서 꼬리글 강의 계속 할께요~ (^ㅎ^)
배봉균 (2005/03/18) : 볼일 보구 왔따~ 근디 조위 본문에 몽골으 장수 3명중 홍다구라는 넘 있쥐?...그넘이 보통 흉악한 넘이 아니라는 구만...지금으루 말하문 조선족 2세이쥐..즈그 아버지가 원래
배봉균 (2005/03/18) : 고려의 하급 장군이었는디...몽골의 1차 침공 때 몽골에 항복하여 길 안내를 하였따는 고야...저런 나쁜 넘...글구 원나라가 들어가서 벼슬두하구 아들을 나았는디 ...그 넘이
배봉균 (2005/03/18) : 바루 홍다구라는 고야...이름 한번 드럽따...그넘이 일본 원정군의 지휘부 중 한명으루 고려에 파견된 고야...글구 군함 900척 만드는 총 감독을 시킨고쥐...
배봉균 (2005/03/18) : 이넘이 배 만드는 기술자와 인부들을 을매나 닥달하구 혹사하였드쥐 원성이 자자했대...지딴에는 기일에 맞춰 좋은 배를 만들어야 된다는 고였겠쥐....1차 침공이 태풍의 영향으루
배봉균 (2005/03/18) : 실패하자..일본 넘들은 신의 바람(神風, 가미가제)이 도와서 그랬따구 우쭐하구...사실은 그 맘때 쯤이문 연례행사 처럼 패풍이 부는디...원세조 쿠빌라이는 뿔따구가 나서
배봉균 (2005/03/18) : 절치부심하구 있따가...남송을 우선 멸망시킨 후...다시 일본에 눈을 돌려 2차 침공(1281)을 했는디...이번에는 1차 침공때보다 훨 만은 배와 군사를 동원한고야.....
배봉균 (2005/03/18) : 배 4,400척에 군사 14만명...당연히 이번에두 고려의 동참을 요청했쥐...공갈과 협박으루...그러문서...또 배를 만들라는 고야...고려에서는 그랬쥐...배 만드는 고는
배봉균 (2005/03/18) : 어쩔 수 읎쥐만...총 감독만은 홍다구 넘을 보내쥐 말구 딴넘을 보내달라구...지발...이랬따는 고 아냐...홍다구 넘이 을매나 나쁘구 보기실었으문 그랬겠어....
배봉균 (2005/03/18) : 조 위에 패풍 → 태풍으루다가 수정...으이구~! 나이는 못 속여...아무리 눈에 불을 켜두...오타가 자꾸만 나넹...^^
배봉균 (2005/03/18) : 근디 오늘은 주말두 아닌디 강의실이 텅텅 빈 고야?...아직 꽃두 안 폈느디...꽃 구경 갔을리두 읎구...도마 과대표는 성당에 갔나?...아님 어제 먹은 슐이 덜 깼나?
배봉균 (2005/03/18) : 조교들은 왜 또 꼼짝두 안하는 고야?...파비아노 조교는 독도 문제루 열 받아서 독자적으루 이미쥐 올리구 있구만...조교 노릇두 하문서 올리문 조을 틴데 ...
배봉균 (2005/03/18) : 급할 수록 돌아가구...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디...먼저 역사를 학실이 알아야쥐...저 위 본문에 合浦라구 나오쥐..요...여기가 요즘의 마산이야..요.
배봉균 (2005/03/18) : 고려 때는 부산은 조그만 어촌 마을에 불과했쥐...대신 합포(마산)가 일본을 상대하구 왕래하는 중심 포구였듣 고야...여몽연합군의 일본 원정 때만해두..여기서 배두 만들구
배봉균 (2005/03/18) : 군사들이 주둔했던 고라니깐...지금두 마산시에는 몽고정이라는 우물이 남아 있는디...몽고군들이 주둔하문서 물을 길어 먹던 우물터래...물맛이 끝내준다는구만....
배봉균 (2005/03/18) : 지금두 마산에서 나오는 몽고 간장이 시판되구 있자나...몽고 간장이 원래 이 우물물루 만들어서 몽고간장이라구 그랬따는 고야...이곤 믿고나 말고나가 아니구...사실이래...요
남희경 (2005/03/18) : 교수님 이제야 출석합니다.저희 집안 남씨도 일본하고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저의 시조께서 신라시대에 일본으로 가는 사신 이었다고 합니다.신라왕에게 모든 준비 시켜서 보내면 풍랑 만나서
남희경 (2005/03/18) : 되돌아 옵니다.세번이나 실패하니까 그유명한 당나라에서 저의 시조분을 그냥 신라에서 살라고 신라왕이 영양 이라는곳에 땅주고,관직주고 해서 임금이 사성으로 남쪽으로 왔다고 남씨 성 주
남희경 (2005/03/18) : 었다고 합니다.그래서 저희 집안이 영양,영덕,청송,등 경북 북부 지방에서 많이 사신다고 합니다.요즘 강의가 속속 들러옵니다.교수님 화이팅
배봉균 (2005/03/18) : 문과 체질 레오 학생~~드디어 출석~...ㅎㅎ...강의 내용이 쏙 쏙 들어 온다구?...다행이야...레오네 집안 남씨 조상이 원래 당나라에서 신라에 파견된 사신이었구만......
배봉균 (2005/03/18) : 신라 왕의 협조를 얻어 일본에 들어가 통교하려구 하는...그런디 풍랑 때문에 세번이나 실패하여 기냥 신라에 눌러 살게 하였따는 고 아냐? 레오 말을 정리 하문...그취? .
남희경 (2005/03/18) : 교수님 쉽게 풀어 주셔서 고맙습니다.요즘 제가 재미있게 삽니다.안사람이 올해부터 고양시에 있는 모중학교에 선생님으로 발령나서 아침 7시30분에 출근합니다.아이들은 8시 10분이면
남희경 (2005/03/18) : 등교 하구요.저는 9시경에 일어나서 어슬렁 거리다가 설거지 하고 출근합니다.처음으로 해보는 설거지 별것 아니더라구요.우리 어머님만 모르면 됩니다.기냥 씁니다.화이팅 저산 교수님
배봉균 (2005/03/18) : 비비안나 자매님이 선생님?...근디 그골 여적 공지 안혔어?...슐 먹어야 하는 고 아냐?...축하 슐...기래서 설겆이 한다구?...접시 몇장이나 깨뜨렸어?....ㅎㅎ
박영호(park05) (2005/12/02) : 일등인가? 이상허네...오늘 강의 쉬는 날인가?
박영호(park05) (2005/12/02) : 새벽미사 다녀오고 컴 열어보니 방가운 분이 보이데요...방가방가 ...잘 다녀오셨어요?
신희상(shinada) (2005/12/02) : 세~~~우울이신가요......

쿠빌라이칸(원나라 세조)시호는 성덕신공문무황제(聖德神功文武皇帝)
이복희(03chris) (2005/12/02) : 잘 다녀오셨군요 교수니임~ ^^ 첫미국여행 하실 말씀이 엄청 많으시겠지요? 보고 듣고 느끼신 많은 이야기 나중에 들을 기회가 있겠지요~~ ^^ 시차 적응하시려면 쪼끔 시간이 지나야겠네요. 반가워요!!! ^^
박혜서(phs55) (2005/12/02) : 어서 오시와요~ 시차는 적응하셨으리라 생각하는데 맞지요. 천하의 교수님이시니까.... 미국 이야기 듣고 싶네요. 반갑습니다.
배봉균(baeyoakim) (2005/12/02) : 안드레아 학생이 低山 교수가 미국 여행 다녀오는 동안 젤루 학문으 진도가 나간 고 같아...요...중국의 4대 미인두 올리구...ㅎㅎ...신심두 더 깊어진 고 같구...새벽미사 참례하구 와서 강의실에두 들렸으니...당연 1등이쥐..요...미국 백화점이나 대형 매장에서두 세일을 하는디..early bird sale 이라구 하더군...일찍 일어나는 새가 남보다 조은 먹이를 마니 먹을 수 있따는 뜻인가바...요...^^*
배봉균(baeyoakim) (2005/12/02) : 미카엘 학생...세~~~우울 마자...요...ㅋㅋ
배봉균(baeyoakim) (2005/12/02) : 히메 사진작가 님 학생이 미국 갔으문 사진 마니 찍어 올렸을 틴데...^^ 꼬리글에서 그때 그때 미국 야기 할라구 그래...요...가미가제와 카이텐을 지난 3월달에 4편까쥐 올렸는디...원래는 10편으루 마무리 할려구 했든고라구...요...이번 기회에 마무리 혀야...쥐...5편 부터는 일본의 진주만 공격이 시작되쥐...요...담으루 미드웨이 해전...등 등 ...자연스럽게 하와이 야기가 나오게 돼있어...요...^^ 나두 방가워...요!!! ^^
배봉균(baeyoakim) (2005/12/02) : 눈이 맑은 젬마 개근생은 은제든쥐 옳을 소리만 하는 고 같아...요...ㅎㅎ...시차는 적응하셨으리라 생각하는데 맞지요. 천하의 교수님이시니까......
신성구(xhak59) (2005/12/02) : 천하의 교수님... 잘 댕겨오셨군요. 감축 올립니다. ^^
배봉균(baeyoakim) (2005/12/02) : 도마 과대표...천하의 低山 교수두 방갑구 고마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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