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서 (2005/03/17) : ㅎㅎㅎ 따끈따끈하네요. 먼저 도장 찍고 읽어야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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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길 (2005/03/17) : 난 이등이다..난 항상 2등시민..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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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7) : 젬마 개근생이 개근에다 1등까쥐...글구 "ㅎㅎㅎ 따끈따끈하네요. 먼저 도장 찍고 읽어야쥐......" 라는 꼬리글 까쥐....이뽀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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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7) : 파비아노 조교~~ 1등 시민될 기회가 왔따~~ㅎㅎ...몽골과 일본 넘들에 대한 이미쥐 잔뜩 올리문 돼~ 이번 역사 시리즈에서 일본 넘들을 학실이 까발리자구...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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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7) : 본문에 나오는 고려출신 쿠빌라이 황제의 신하 조이라는 사람은 경남 함안 출신인디...일본과의 문호(門戶)인 합포(마산)과 가까워 어려서부터 일본 사정에 밝았대...그는 몽골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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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7) : 고려 침입 때 몽골군에 붙어 원나라에 들어가 관료가 되었는디...과거에두 붙을 정도루 수재인대다가..여러나라말두 구사혔따쥐....행정수완두있구하여 쿠빌라이의 총애를 받았따는 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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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7) : 어느날 쿠빌라이로부터 "어떠케하문 남송을 제압할 수 있겠는가?"라는 질문을 받구 위와 같이 대답을 했대...요..글쎄...그래서 일본에 초유사를 보내게 된고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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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7) : 초유사가 뭐냐문...살살 달래구 협박혀서 자기나라 편으루 끌어드리는 역할을 하는 외교사절을 말하는 고야..요....조유의 진언이 있은 다음해 1266년 11월에 쿠빌라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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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7) : 먼저 고려에 오늘날의 차관급 관리 두 사람을 파견하여...고려 국왕인 원종에게 조서(詔書)를 전달혔는디...그 내용인즉슨..."지금 그대 나라 사람 조이가 말하기를 일본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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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7) : 그대 나라와 가깝다구 한다...漢, 唐이래 일본은 중국과 사신을 통했다. 고로 지금 사신을 보내어 일본과 통교하려구 하는디...경(원종을 낮추어서 부르는 말)은 사신이 갈 수있도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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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7) : 하여라...바람과 파도가 험한 바닷길이라 하여 거절혀서는 안되느니라" 이러케 반 공갈조루 말한 고야...저런...글구 위 본문에서와 같은 협박두 혔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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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7) : 그 때 일본은 교또에 천황이 있었쥐만...힘을 못쓰구...무사집단인 가마꾸라 막부라는 게 있어서 천황을 힘으루 찍어 누르구 실질적으루 일본을 지배허구 있었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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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7) : 10분간 휴식혀야쥐...본문 올린쥐 을마 안돼서 강의실에 학생들이 아직 안 모였나바...ㅎㅎ...남녀 조교들의 이미쥐는 안 올라오구...학생들 질문두 읎구...뜸줌 들여야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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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석 (2005/03/18) : 뭐 아는게 있어야지 댓글을 쓰죠...ㅠㅠ 다 까먹은건가...?? 암튼 다시한번 공부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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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2005/03/18) : 요셉과 같은 심정이네요......뭐 아는게 있어야쥐......ㅠ.ㅜ 그래도 저는 이런쪽이 더 좋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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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요셉 학생~~ 솔직혀서 좋구만...근디 아무리 대학을 나왔어두...12년동안 배운 고 다 까먹구 남은게 아는 고래...기래두 몽골, 가미가제 이런골 어렴픗이 알자나....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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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물론 카이텐은 모르겠쥐만...웬만한 사람은 처음들어보는 말일고야...요...카이텐은...대학원을 나왔어두...이번 강의에서 학실이 배워보자구...요. 알았징? 요셉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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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다니엘 학생~~ "뭐 아는게 있어야쥐......ㅠ.ㅜ 그래도 저는 이런쪽이 더 좋아요 ^^"..문과 체질인 다니엘과 레오 땜시 역사 시리즈 시작혔는디...이고두 어렵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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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훈 (2005/03/18) : 어려운 것이 아니라 모르는 것이 넘 많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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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내가 앞서 얘기혔자나...강의의 내용이 고차원으루 가문 갈수룩...문과, 잇과의 경계가 불문명혀지구 어려운 고라구...으이구~! 기래두 문과 쪽이 더 조취? 다니엘 학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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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모르는게 만은게 당연하쥐...잉...오래되서 다 까먹었으니깐...아님 원래 모르는게 만았든쥐...ㅋㅋ...암튼 본문두 본문이쥐만...꼬리글 강의와 답변글루 올리는 보충강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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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잘 보구들으문 피가되구 살이 되는 고야...요. 찌게 백반처럼...내 자랑이 아니라...호는 低山이며 세례명은 요아킴, 별명은 배봉君과 배고집, 살아 숨쉬며 걸어다니는 백과사전, 일본 아줌마들이 부르는 이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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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본사마(이곤 이번 기회에 빼 버려야쥐...), 부모님께서 지어주신 이름은 배봉균 교수께서는 어떤 주제를 갖구 새로운 강의를 시작할려구 할 때는 강의준비를 학실하구 철저히 하는 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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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새로운 강의 주제의 영감은 평소 유심히 보는 신문이나 잡지, 인터넷 검색 사이트, 케이블TV 다큐멘타리 시리즈 등에서 얻는 고야...요...물론 평소 실력이 있어야 하는 고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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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책이나 신문, 인터넷, TV 등을 보다가 '이고다'하는 새로운 주제가 떠오르문..바루 메모를 해 놨따가...그 때부터 그 주제에 대한 자료를 이 잡듯이 찿아서 모으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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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어떤 때는 수 백장의 자료가 모아져...기럼 그골 읽구 소화하여 내 골루 만드는 고야...요. 그런 다음에 엑기스만 뽑아 본문을 쓰는 고라구...내가 알구 있든고와 생각을 보태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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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근디 만쿠 긴 자료에서 엑기스만 뽑아 짧구 알기쉽게 정리하는 고두 쉽쥐 안은 일이드라구...어쩜 길게 엿가락처럼 늘리는 고보다 더 어려울지두 몰라...짧구 남 보기 쉽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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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축약한다는 고가...본문을 올린 다음에는 젊구 예쁘구 똑똑한 엘리사벳과 꾀꼬리 꽃미남 파비아노 남녀 두 조교가 올린 이미쥐와 학생들이 올린 소감과 질문을 보문서 꼬리글 강의를 하는 고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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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요아킴 교수으 강의의 진수는 어쩜 꼬리글 강의에 있는 곤쥐 몰라...ㅎㅎ...다양한 질문에 본문에서 못다한 잼있는 숨겨진 이야기들을 철자법과 띄어쓰기 등에 구애읎이 편하게 강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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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하니깐...본문은 완존히 정확하게 써야 되고든...맞춤법, 띄어쓰기, 문맥, 내용, 한문, 영어의 스펠링 등등....신경이 마니 쓰여지는게 당연하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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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암튼 학생 여러분~~ 질문 마니혀 놔요...볼일 보구와서 꼬리글 강의 계속 할께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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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볼일 보구 왔따~ 근디 조위 본문에 몽골으 장수 3명중 홍다구라는 넘 있쥐?...그넘이 보통 흉악한 넘이 아니라는 구만...지금으루 말하문 조선족 2세이쥐..즈그 아버지가 원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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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고려의 하급 장군이었는디...몽골의 1차 침공 때 몽골에 항복하여 길 안내를 하였따는 고야...저런 나쁜 넘...글구 원나라가 들어가서 벼슬두하구 아들을 나았는디 ...그 넘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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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바루 홍다구라는 고야...이름 한번 드럽따...그넘이 일본 원정군의 지휘부 중 한명으루 고려에 파견된 고야...글구 군함 900척 만드는 총 감독을 시킨고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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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이넘이 배 만드는 기술자와 인부들을 을매나 닥달하구 혹사하였드쥐 원성이 자자했대...지딴에는 기일에 맞춰 좋은 배를 만들어야 된다는 고였겠쥐....1차 침공이 태풍의 영향으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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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실패하자..일본 넘들은 신의 바람(神風, 가미가제)이 도와서 그랬따구 우쭐하구...사실은 그 맘때 쯤이문 연례행사 처럼 패풍이 부는디...원세조 쿠빌라이는 뿔따구가 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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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절치부심하구 있따가...남송을 우선 멸망시킨 후...다시 일본에 눈을 돌려 2차 침공(1281)을 했는디...이번에는 1차 침공때보다 훨 만은 배와 군사를 동원한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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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배 4,400척에 군사 14만명...당연히 이번에두 고려의 동참을 요청했쥐...공갈과 협박으루...그러문서...또 배를 만들라는 고야...고려에서는 그랬쥐...배 만드는 고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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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어쩔 수 읎쥐만...총 감독만은 홍다구 넘을 보내쥐 말구 딴넘을 보내달라구...지발...이랬따는 고 아냐...홍다구 넘이 을매나 나쁘구 보기실었으문 그랬겠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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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조 위에 패풍 → 태풍으루다가 수정...으이구~! 나이는 못 속여...아무리 눈에 불을 켜두...오타가 자꾸만 나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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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근디 오늘은 주말두 아닌디 강의실이 텅텅 빈 고야?...아직 꽃두 안 폈느디...꽃 구경 갔을리두 읎구...도마 과대표는 성당에 갔나?...아님 어제 먹은 슐이 덜 깼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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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조교들은 왜 또 꼼짝두 안하는 고야?...파비아노 조교는 독도 문제루 열 받아서 독자적으루 이미쥐 올리구 있구만...조교 노릇두 하문서 올리문 조을 틴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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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급할 수록 돌아가구...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는디...먼저 역사를 학실이 알아야쥐...저 위 본문에 合浦라구 나오쥐..요...여기가 요즘의 마산이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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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고려 때는 부산은 조그만 어촌 마을에 불과했쥐...대신 합포(마산)가 일본을 상대하구 왕래하는 중심 포구였듣 고야...여몽연합군의 일본 원정 때만해두..여기서 배두 만들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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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군사들이 주둔했던 고라니깐...지금두 마산시에는 몽고정이라는 우물이 남아 있는디...몽고군들이 주둔하문서 물을 길어 먹던 우물터래...물맛이 끝내준다는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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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지금두 마산에서 나오는 몽고 간장이 시판되구 있자나...몽고 간장이 원래 이 우물물루 만들어서 몽고간장이라구 그랬따는 고야...이곤 믿고나 말고나가 아니구...사실이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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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 (2005/03/18) : 교수님 이제야 출석합니다.저희 집안 남씨도 일본하고 연관이 있다고 합니다.저의 시조께서 신라시대에 일본으로 가는 사신 이었다고 합니다.신라왕에게 모든 준비 시켜서 보내면 풍랑 만나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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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 (2005/03/18) : 되돌아 옵니다.세번이나 실패하니까 그유명한 당나라에서 저의 시조분을 그냥 신라에서 살라고 신라왕이 영양 이라는곳에 땅주고,관직주고 해서 임금이 사성으로 남쪽으로 왔다고 남씨 성 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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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 (2005/03/18) : 었다고 합니다.그래서 저희 집안이 영양,영덕,청송,등 경북 북부 지방에서 많이 사신다고 합니다.요즘 강의가 속속 들러옵니다.교수님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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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문과 체질 레오 학생~~드디어 출석~...ㅎㅎ...강의 내용이 쏙 쏙 들어 온다구?...다행이야...레오네 집안 남씨 조상이 원래 당나라에서 신라에 파견된 사신이었구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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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신라 왕의 협조를 얻어 일본에 들어가 통교하려구 하는...그런디 풍랑 때문에 세번이나 실패하여 기냥 신라에 눌러 살게 하였따는 고 아냐? 레오 말을 정리 하문...그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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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 (2005/03/18) : 교수님 쉽게 풀어 주셔서 고맙습니다.요즘 제가 재미있게 삽니다.안사람이 올해부터 고양시에 있는 모중학교에 선생님으로 발령나서 아침 7시30분에 출근합니다.아이들은 8시 10분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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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희경 (2005/03/18) : 등교 하구요.저는 9시경에 일어나서 어슬렁 거리다가 설거지 하고 출근합니다.처음으로 해보는 설거지 별것 아니더라구요.우리 어머님만 모르면 됩니다.기냥 씁니다.화이팅 저산 교수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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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봉균 (2005/03/18) : 비비안나 자매님이 선생님?...근디 그골 여적 공지 안혔어?...슐 먹어야 하는 고 아냐?...축하 슐...기래서 설겆이 한다구?...접시 몇장이나 깨뜨렸어?....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