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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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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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하지도 않고 행복한데요. 우울증약을 계속 먹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에혀......젊은날이 슬퍼서 많이 울었더니 우울증이 생겼습니다. 지금은 아이들 보는 낙에 마냥 행복합니다. 우울할 가치도 없네요. 전화위복 딱 맞는말입니다. 인생이 어쩜 이렇게 오묘한지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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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931 | 첫눈 | 2021-08-11 | 이경숙 |
| 99930 | † 예수 수난 제22시간 (오후 2시 - 3시)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 ...|1| | 2021-08-11 | 장병찬 |
| 99929 | 왜? 그모양 그 꼴들로 끌려 다니고 있단 말인가?? | 2021-08-10 | 이바램 |
| 99927 | 거룩함|2| | 2021-08-10 | 이문섭 |
| 99926 | 첫 눈|2| | 2021-08-10 | 이문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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