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1일 (일)
(녹) 연중 제12주일 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연민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10 ㅣ No.99923

 

 

 

마음이 애련하여

가슴이 아릿하다.

이더위에 건강은 어떠신지

노심초사 걱정이다.

잘못을 했을수도 있고

안했을 수도 있다.

솔직하게 공개해 인정했으니

이리처럼 물어뜯어 찢지 말기를 바란다.

험한말을 즐겨 담는 사람이나

달콤한 말로 꼬드기는 사람이나

좋지않다.

남탓하기전에 자기죄나 들여다 보기를

바란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2,285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925 리노할매 욕심 또 발동했네~♬(부엉골성지/하우현성당/이윤일묘)|2| 2021-08-10 이명남
99924 기도 2021-08-10 이경숙
99923 연민|1| 2021-08-10 이경숙
99922 무더위|1| 2021-08-10 이경숙
99921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시 - 2시)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1| 2021-08-10 장병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