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22일 (수)
(백) 성녀 마리아 막달레나 축일 여인아, 왜 우느냐? 누구를 찾느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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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10 ㅣ No.99924

 

 

 

 

아버지

사람들이 공정하기를 바랍니다.

아버지

사람들이 연민을 눈빛에 담기를 바랍니다.

아버지

사람들이 죄짓게된 상황을 이해하기를 바랍니다.

아버지

이해심도 자비심도 측은히 여기는 마음도 사랑하는 마음도

아버지처럼 

바다와 같이 영원과 같이

아버지를 닮기를 바랍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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