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세상을 봤을 때 아픔이 가득하였고 |
|---|
|
자비의 마리아여 세상을 봤을 때 아픔이 가득하였고 그들은 길을 모르고, 누구인지도 모르네, 그 손이 묶여있고, 그 입이 닫혀 있고 그 상한 마음들을...
마리아 우리 여기서, 당신의 부름을 들어요, 우리의 새 삶을 위해 당신께로, 자비의 마리아여 당신의 자비로서, 평화와 힘을 네게 우리 이 세상에서 자유의 선물 되도록. 그 길은 평화롭고, 밝아질거에요, 주 내 곁에 계시니, 두려워하지 말아요 그 상한 마음들을, 사랑으로 자유롭게 되고픈 이는 없을까?
방문하려고 오세요...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3508 | [음악감상]추억의 아름다운 샹송<펌> | 2006-08-20 | 신희상 |
| 103507 | 상처 속에 담긴 인생의 아름다움 | 2006-08-20 | 박명숙 |
| 103506 | 세상을 봤을 때 아픔이 가득하였고|6| | 2006-08-20 | 마르시아크리스티나 |
| 103505 | * 민신부님의 '바다이야기' * (펌)|2| | 2006-08-20 | 이현철 |
| 103502 | 공동사목 오륜동 방이동 오금동 성당 관리장을 구합니다|2| | 2006-08-20 | 윤석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