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1일 (일)
(백) 모든 성인 대축일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자유게시판

세상을 봤을 때 아픔이 가득하였고

스크랩 인쇄

마르시아크리스티나 [sunionim] 쪽지 캡슐

2006-08-20 ㅣ No.103506

자비의 마리아여


세상을 봤을 때 아픔이 가득하였고

그들은 길을 모르고, 누구인지도 모르네,

그 손이 묶여있고, 그 입이 닫혀 있고

그 상한 마음들을...

 



 





사랑으로 자유롭게 되고픈 이는 없을까?

 

           

                      

마리아 우리 여기서,

당신의 부름을 들어요,

 우리의 새 삶을 위해 당신께로,

자비의 마리아여

 당신의 자비로서, 평화와 힘을 네게

 우리 이 세상에서 자유의 선물 되도록.


                                                                            


                          

                                                         


우리 함께 나누고, 우리 함께 일하면

그 길은 평화롭고, 밝아질거에요,

주 내 곁에 계시니, 두려워하지 말아요

그 상한 마음들을,

사랑으로 자유롭게 되고픈 이는 없을까?


 

자비의 메르세다리아스 수녀회   

방문하려고 오세요...


234 6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3508 [음악감상]추억의 아름다운 샹송<펌> 2006-08-20 신희상
103507 상처 속에 담긴 인생의 아름다움 2006-08-20 박명숙
103506 세상을 봤을 때 아픔이 가득하였고|6| 2006-08-20 마르시아크리스티나
103505 * 민신부님의 '바다이야기' * (펌)|2| 2006-08-20 이현철
103502 공동사목 오륜동 방이동 오금동 성당 관리장을 구합니다|2| 2006-08-20 윤석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