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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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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중한 친구 보호자 바위 굳건함 사랑 많은 미덕
여름은 간다. 잘가라고 가을이 손짓한다. 친구랑 손잡고 떠나 간다. 변덕스러운 날씨같이 변화로운 구름처럼 한시도 같음이 없다. 이리저리 움직이고 이모습 저모습 모양을 바꾼다. 아마도 사람 마음이 저렇다면 아........ 어지러워 머리 아프다. 그도 사랑이라고 변명은 많고 구구절절 말도 많다. 예수님도 바위같은 베드로를 신뢰 하셨다. 든든하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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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016 | 지도자 | 2021-09-02 | 이경숙 |
| 100015 | 오늘도 넘치는 한 데나리온 일당 ~!(라파엘라가족과~)포천성지/이벽묘/남종삼묘/황사영묘|5| | 2021-09-02 | 이명남 |
| 100014 |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교회인가|1| | 2021-09-02 | 장병찬 |
| 100013 | 기도 | 2021-09-01 | 이경숙 |
| 100012 | 억새풀 | 2021-09-01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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