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7일 (토)
(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한세상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21 ㅣ No.99979

 

 

 

덧없는 한세상이 소리없이 갔습니다.

거 ㅈ 같은 사랑 하나 지키려다

덧없이 갔습니다.

속아 산 세월이 마음이 허전하네요.

오래전에 버린 귀밑머리 사랑이

미안합니다.

어디선지는 몰라도

누구와 함께인지는 몰라도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제가슴속에는 예수님 한분 모시고

그렇게 살겁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48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991 못말리는 리노할매의 캡!짱~~(감곡매괴성모성지/연풍성지)|4| 2021-08-25 이명남
99990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1| 2021-08-25 장병찬
99989 당신의 길 2021-08-24 이경숙
99988 괜찮습니다. 2021-08-24 이경숙
99987 상처 2021-08-24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