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당신의 길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24 ㅣ No.99989

 

 

 

잃어버린 그길을

다시 가세요.

가시밭길이라 고통스러워도

당신의 직분 아닙니까.

미소로 지켜드리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439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99991 못말리는 리노할매의 캡!짱~~(감곡매괴성모성지/연풍성지)|4| 2021-08-25 이명남
99990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1| 2021-08-25 장병찬
99989 당신의 길 2021-08-24 이경숙
99988 괜찮습니다. 2021-08-24 이경숙
99987 상처 2021-08-24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