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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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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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그길을 다시 가세요. 가시밭길이라 고통스러워도 당신의 직분 아닙니까. 미소로 지켜드리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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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9991 | 못말리는 리노할매의 캡!짱~~(감곡매괴성모성지/연풍성지)|4| | 2021-08-25 | 이명남 |
| 99990 |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1| | 2021-08-25 | 장병찬 |
| 99989 | 당신의 길 | 2021-08-24 | 이경숙 |
| 99988 | 괜찮습니다. | 2021-08-24 | 이경숙 |
| 99987 | 상처 | 2021-08-24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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