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8일 (일)
(녹) 연중 제13주일(교황 주일) 십자가를 지지 않는 사람은 나에게 합당하지 않다. 너희를 받아들이는 이는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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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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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24 ㅣ No.99989

 

 

 

잃어버린 그길을

다시 가세요.

가시밭길이라 고통스러워도

당신의 직분 아닙니까.

미소로 지켜드리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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