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일 (금)
(백) 수호천사 기념일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별

스크랩 인쇄

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27 ㅣ No.99994

 

 

 

정녕 이별이 온단 말가.

흐린 하늘에 어둔 구름처럼

마른하늘에 쏟아지는 소나기처럼

이별이 온단 말가.

무덤덤하니 이별이 소란스럽지않고

조용하고 고요하게 이별이 간단 말가.

잘가라고 잘있으라고 말한마디 인사없이

이별이 급작스레 간단 말가.

가든지 오든지 하고픈데로 하라고

말을 한단 말가.

 

이별할 즈음에.....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383 0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0006 정의구현사제단은 조구기가 예수님으로 알고있냐?|1| 2021-08-30 박종영
100005 † 예수 수난 제16시간 (오전 8시 - 9시)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예수님을 ...|1| 2021-08-30 장병찬
100004 ^^ 2021-08-29 이경숙
100003 고결한 품성 2021-08-29 이경숙
100002 사랑해요...... 2021-08-29 이경숙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