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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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8-29 ㅣ No.100004

 

 

자책하지 마세요.

다 이해합니다.

미안합니다.

외롭게해서 미안합니다.

에라 모르겠다......

이게 맞나요?

우리 사랑해도 되나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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