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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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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3) ’21.9.4. 토 >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의 말씀을 잘 새겨듣고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않도록 도와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만 여러분은 믿음에 기초를 두고 꿋꿋하게 견디어 내며 여러분이 들은 복음의 희망을 저버리지 말아야 합니다. (콜로 1,23) 백성의 고관들아, 내 말을 들어라. 회중의 지도자들아, 귀를 기울여라. (집회 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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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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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607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연중 제23주간 목요일)『원수를 사랑하여라』|1| | 2021-09-08 | 김동식 |
| 149606 | ■ 12. 지므리와 오므리의 이스라엘 통치 / 통일 왕국의 분열[2] / 1열왕기[37]|1| | 2021-09-08 | 박윤식 |
| 149605 | 연중 제23주간 목요일|5| | 2021-09-08 | 조재형 |
| 149604 | 9(녹)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 독서, 복음서 주해|1| | 2021-09-08 | 김대군 |
| 149603 |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 | 2021-09-08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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