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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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05 ㅣ No.100027

 

 

 

가난하여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돈에 영혼을 팔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가난하여도 슬프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이쁜 아이들이 조롱조롱 매달렸기 때문입니다.

가난하여도 절망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께서 늘 지켜주시기 때문입니다.

가난하여서 자만하지 않습니다.

어려운이들의 마음을 알수있어서 입니다.

가난하여서 깨끗합니다.

청빈을 살기때문입니다.

마음이 가난하여서 행복합니다.

왜냐하면 하느님나라가 가깝기때문입니다.

마음이 가난하여서 평화롭습니다.

아무도 함부로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가진것이 없어서 만족스럽습니다.

왜냐하면 아무것도 욕심나지 않기때문입니다.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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