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8) ’21.9.9. 목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8) ’21.9.9. 목>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너그럽고 자비롭게 모든 사람을 다 용서하고 사랑하고 베푸는 사람 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남을 심판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심판받지 않을 것이다. 남을 단죄하지 마라. 그러면 너희도 단죄받지 않을 것이다. 용서하여라. 그러면 너희도 용서받을 것이다. 주어라. 그러면 너희도 받을 것이다. (루카 6,36-38ㄱ) 네 생애의 마지막 날을 맞이하여 죽을 때에 유산을 나누어 주어라. (집회 33,2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87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한가위는 이렇게 묻는다: “돈 버는 이유가 뭔데?”|1| | 2021-09-20 | 김백봉 |
| 149875 | 한가위|7| | 2021-09-20 | 조재형 |
| 149874 | ※ 매일복음 묵상- 송영진 모세 신부-(† 한가위)『시간의 주인이신 주님 앞에서 겸손해야 ...|1| | 2021-09-20 | 김동식 |
| 149873 |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 2021-09-20 | 주병순 |
| 149872 | 학식 높은 도울이 왜 성경(말씀)을, 그리스도를 반박할까? (루카8,16-18) | 2021-09-20 | 김종업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