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4일 (수)
(백)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그의 이름은 요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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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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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09 ㅣ No.100046

 

 

잊는다는것은 참으로 좋습니다.

사랑에 상처가 생기면 영혼이 아프지만

빈마음에는 들어올것이 없기때문입니다.

미움도 상처도 분노도없이 잊혀지기때문입니다.

세월이 오래되어 잊혀진다는것도 축복의 하나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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