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9) ’21.9.10. 금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799) ’21.9.10. 금>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주님께서 내려 주시는 은총과 자비와 평화에 힘입어, 제 눈의 들보를 다 빼내어 침묵과 겸손과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 아버지와 우리 주 그리스도 예수님에게서 은총과 자비와 평화가 내리기를 빕니다. (1티모 1,2ㄱ) 위선자야, 먼저 네 눈에서 들보를 빼내어라. 그래야 네가 형제의 눈에 있는 티를 뚜렷이 보고 빼낼 수 있을 것이다.” (루카 6,42ㄷ) 당나귀에게는 여물과 채찍과 짐이 필요하고 종에게는 빵과 훈육과 일이 필요하다. (집회 33,2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49678 | 9.12.“누구든지 내 뒤를 따르려면 자신을 버리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야 한다.” ... | 2021-09-11 | 송문숙 |
| 14967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예수님이 그리스도라는 복음을 전할 때 벌어지는 일|1| | 2021-09-11 | 김백봉 |
| 149676 | 좋은 나무는 나쁜 열매를 맺지 않는다.|1| | 2021-09-11 | 최원석 |
| 149675 | ■ 15. 기적을 일으킨 엘리야 / 통일 왕국의 분열[2] / 1열왕기[40]|1| | 2021-09-11 | 박윤식 |
| 149674 | 연중 제24 주일|5| | 2021-09-11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