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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돈 좋아하는 목사는 누군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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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979aaa] 쪽지 캡슐

2006-08-26 ㅣ No.103684

말 말 말  

제목   거액 전별금 받고도 계속 목회
글쓴이 관리자 E-mail 번호 3
날짜 2005-12-15 조회수 38 추천수 5


기독교대한감리교회에서 감독회장을 지낸바 있는 서울 금호동 J교회 J모 목사가 지난 8월, 2006년 3월 정년은퇴를 앞두고 “교회의 중단없는 발전을 위하여” 교회측에 10월31일까지 목사직에서 ‘용퇴’하겠다고 천명하고 전별금이란 명목으로 일금 3억원과 삼성래미안 아파트 1채, 체어맨 승용차 1대(퇴직금은 은퇴시 정산키로 함)를 받고도 그 약속이 지켜지지 않아 교회가 설왕설래.
J교회에서 40여년을 목회해 온 J목사는 지난 2002년 자신이 감독회장으로 유지재단 이사장으로 있을 당시 교회의 결의없이 경기도 가평군 기도원부지일부를 서울시의 승인을 받아 자신의 부인에게 팔았다가 교회에서 문제가 되어 장로들로부터 은퇴압력을 받아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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