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사랑 |
|---|
|
사랑 그 덧없는 것을..... 청춘에는 기쁘고 노년에는 부끄럽고 성가시다. 사랑 그 홀가분한 것을 열정도 아깝고 인내도 헛되다. 사랑 그 참혹한 것을 다시는 기억속에도 망각으로 덧입혀서 잊히우리........
이별한 어느날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0107 | 사랑은 | 2021-09-19 | 이경숙 |
| 100106 | 친구에게 | 2021-09-19 | 이경숙 |
| 100105 | 어쩔수없는 일 | 2021-09-19 | 이경숙 |
| 100104 |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1| | 2021-09-19 | 장병찬 |
| 100103 | 물 | 2021-09-18 | 이문섭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