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그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 |
|---|
|
인천의 신부님이 종종 서울에 나오시면 종종 서울 형님이 차를 운전을 하던지 아니면 주변의 자매님들이 차를 운전하시면서 신부님의 사목을 도와 드리는 것을 종종보았습니다. 참 그 안에서 이야기를 하시는 것을 들어보면 신부님은 걸어다니는 성경책입니다. 많은 성경 말씀과 성전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십니다. 그러면서 시간이 지나가는 것을 모르겠습니다. 참 너무 너무 은혜스럽고 천국이 따로 없습니다. 그런 신부님의 이야기를 생각해보면서 오늘 복음 말씀을 보면서 예수님을 시중드는 여인들은 얼마나 좋을 까 그런 마음이 듭니다. 그런데 우리는 매일 매주 영성체를 모십니다. 영성체는 주님의 몸입니다. 은총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 은총의 삶을 살아가는 신부님은 늘 즐거운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고 그렇지 못한 사람들은 항상 그런 사람들만 따라다니는 군중으로 살아가는 것입니다. 내안에서 내가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분의 삶을 살면서 그분의 향기를 낼 수 있다면 그것이 구원 같습니다. 다른것 없습니다. 진실되고 성실히 살아가면서 주님 찬양 하고 감사하면 되는 것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0347 | † 동정마리아. 제13일 : 성전을 향해 집을 떠나게 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1| | 2021-10-14 | 장병찬 |
| 15034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눈치 보지 않으면 외톨이가 되고, 눈치 보면 위선자가 ... | 2021-10-14 | 김백봉 |
| 150345 | 별지기 신부의 복음 묵상 2021년 10월 15일|1| | 2021-10-14 | 정호 |
| 150344 |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6| | 2021-10-14 | 조재형 |
| 150343 | 15금요일(백) 예수의 성녀 데레사 동정 학자 기념일...독서,복음서 주해|1| | 2021-10-14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