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교성지 새남터
한양성밖 남쪽 한강변에 위치한 이곳 새남터는
"일명" 노들" 혹은 "사남기"라고 불리던 곳으로
조선조 초부터 군사들의 연무장과 국사범을 비롯한
중 죄인의 처형장으로 사용되었던 곳입니다.
1801년 신유박해때 중국인 주문모 신부가 치명 당한뒤
조선 천주교회 4대박해인 신유, 기해, 병인, 병오를 거치면서
김대건 성인을 비롯하여 초대교회 성직자와 평신도등
수많은 지도층 신앙의 증거자들이 순교의 성혈을 뿌림으로써
11분의 성인을 탄생시킨 "영광의 땅"이되었습니다.
1950년 한국 천주교회 순교 사적지로 지정된후
1956년 "가톨릭 순교성지"라는 순교자 현양비가 세워졌고,
이듬해 부터 한국순교복지 수도회가 사적지를 관리해오고 있다.
서울 대교구에서는 1981년 조선교구설정 150주년을 맞아
새남터본당을 설립 하였으며
1987년에 한국순교복자 성직수도회가 한국 전통양식으로
기념성당을 완공하고 봉헌식을 거행했다.
현재 본 성당에는 이곳 새남터에서 순교하신
9분의 성인 유해를 안치하고 있다.

-순교성지 새남터성당 전경-


-성모상-
 -성 김대건 사제상-

-예수 성심상-
 -교황 바오로2세의 친필이 새겨진 머릿돌-

-십자가의길 시작기도문-

-십자가의길 제1처-

-성물방-
 -소성당-
 -예수성심상-
 -대성당 성수대-
 -대성당-
 -주문모 야고보사제 상(시복 시성품위 中임)-
 -측면에서본 순교자기념관-
 -순교자 기념관 입구-





◎4대박해
 -신유박해-
 -기해박해-
 -병오박해-
 -병인박해-
 -103위 성인-
◎숨어서 사는 교우촌(교우들)


◎잡혀가는 교우들


 -순교장면과 형구틀-

 -참수당하는 장면






 -성인 유해실-

 -순교기록한 서적들-
 -기록 영상실-

◎성인들 조각상






 -최양업 신부님(시복 시성품위 中임)-

순교자 기념관 개관을 祝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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