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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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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를 맺는 사람들은 행복하여라! (루카8,15 참조, 복음 환호송) 꿈에 집착하는 자는 그림자를 붙잡고 바람을 좇는 자와 같다. (집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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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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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925 | 우선 순위 -하느님 중심과 질서의 삶-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1| | 2021-09-23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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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9923 |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루카9,7-9)|1| | 2021-09-23 | 김종업 |
| 149922 | † 예수 수난 제15시간 (오전 7시 - 8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1| | 2021-09-23 | 장병찬 |
| 149921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열정은 인간의 내면에 존재하고 있는 불순물들을 태워버리 ...|2| | 2021-09-22 | 박양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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