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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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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7) ’21.9.18. 토>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 맺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하느님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 열매를 맺는 사람들은 행복하여라! (루카8,15 참조, 복음 환호송) 꿈에 집착하는 자는 그림자를 붙잡고 바람을 좇는 자와 같다. (집회 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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