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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9) ’21.9.20. 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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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09) ’21.9.20. 월>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깨끗하고 거짓없는 참된 삶으로 주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감추어진 것은 알려져 훤히 나타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정녕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줄로 여기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루카 8,6-8) 더러운 것에서 어찌 깨끗한 것이 나오고 거짓에서 어찌 참이 나오겠느냐? (집회 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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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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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055 | 너희는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2021-09-29 | 주병순 |
| 150054 | [연중 제26주간 수요일] 도란도란글방(3)/ 영과 마음이 *새로워져 에페소서(4,22- ... | 2021-09-29 | 김종업 |
| 150053 | 하느님의 천사들이 사람의 아들 위에서 오르내리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 2021-09-29 | 최원석 |
| 150052 | <굳은 다짐으로 부르는 세례성사> | 2021-09-29 | 방진선 |
| 150051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8) ’21.9.29. 수 | 2021-09-29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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