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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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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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 있습니다.
용서할 뿐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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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26 |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전 6시 - 7시)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1| | 2021-09-22 | 장병찬 |
| 100125 | 우렁각시 | 2021-09-21 | 이경숙 |
| 100124 | 같은 얼굴 없듯이 같은 삶 없지요|2| | 2021-09-21 | 유재천 |
| 100123 | 기도 | 2021-09-21 | 이경숙 |
| 100122 | 무욕 | 2021-09-21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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