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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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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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착이 없으니 욕심도 일지 않습니다. 그것이 큰 기쁨입니다. 재물이건 사람이건 소유하지 않음에 마음이 가볍습니다. 재물이 많으면 발을 뻗고 잠을 못잔다고 했습니다. 재물이 없으니 마음 편안하게 잠을 잡니다. 가끔은 자식들에게 미안한 마음도 있습니다. 먹이는거 입히는거 가르키는거 제대로 해주지 못하니 미안하지요. 하지만 먹는것 많이 먹지않아 날씬하고 입히는거 절제하니 사치스럽지 않고 가르키는거 검소하니 오만하지 않습니다. 사람은 어떤 상황이든 얻는것과 잃는것이 있기 마련입니다. 사람에 대한 미련도 갖지 않습니다. 재물에대해 욕심도 생기지 않습니다. 나이를 한살 한살 먹어감에 평온함이 깃듭니다. 죽음이 가까운것도 두렵지 않습니다. 참 애쓰며 살았습니다. 고생도하고 수난을 받고 고난도 입었지만 정말 노력하며 잘 살았습니다. 인생 60이 바람 같습니다. 제데는 보이지 않습니다.*^^* 용서하는데 돈들어가는것도 아니구요. 상처이지요.순간 순간....... 그녀가 원한것이겠지만요. 전생에 무슨인연이 있었길래 이리서로 엇갈렸을까요. ㅎㅎㅎㅎ 우습네요. 만인의 연인 처신들 잘하세요.
ㅡ.ㅡ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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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24 | 같은 얼굴 없듯이 같은 삶 없지요|2| | 2021-09-21 | 유재천 |
| 100123 | 기도 | 2021-09-21 | 이경숙 |
| 100122 | 무욕 | 2021-09-21 | 이경숙 |
| 100121 | 무지 | 2021-09-21 | 이경숙 |
| 100120 | † 예수 수난 제13시간 (오전 5시 - 6시) 감옥에 갇히시다 / 교회인가|1| | 2021-09-2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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