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이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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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09-27 ㅣ No.100153

 

 

 

저를 다시는 보지못함이 기쁘실것입니다.

우리의 인연은 여기까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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