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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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잔혹한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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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의 날개를 꺽어두고 뒤뚱거리며 걷는것을 보고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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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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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160 | 나 자신을 알라. | 2021-09-28 | 이경숙 |
| 100159 | 표징 | 2021-09-28 | 이경숙 |
| 100158 | 가장 잔혹한일 | 2021-09-28 | 이경숙 |
| 100157 | † 예수 수난 제20시간 (오후 0시 - 1시) 십자가의 고뇌 첫째 시간. 예수님의 첫째 ...|1| | 2021-09-28 | 장병찬 |
| 100156 | 세상사 리듬에 맞춰 흘러가지요|3| | 2021-09-27 | 유재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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