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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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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6주간 화요일 2021년 9월 28일 (녹)
☆ 성 벤체슬라오 순교자, 또는 성 라우렌시오 루이스와 동료 순교자들
♤ 말씀의 초대 즈카르야 예언자는, 많은 민족들과 강한 나라들이 만군의 주님께 은총을 간청하러 오리라고 한다(제1독서).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하자 사마리아인들은 그분을 맞아들이지 않는다(복음).
복음 환호송 마르 10,45 참조 바치러 왔다.
복음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52 그래서 당신에 앞서 심부름꾼들을 보내 셨다. 한 마을로 들어갔다. 53 그러나 사마리아인들은 예수님을 맞아들 이지 않았다. 요한 제자가 그것을 보고, “주님, 저희가 하늘에서 불을 불러 내려 다른 마을로 갔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5957
들깨꽃 바람 !
하느님 은총
비맞이 준비
흐릿한 날씨
피기 시작한
순백 들깨꽃
믿음 절제 온유
향기 실은
상큼한 바람
올올 붙들고
흩날 리는
그네를 굴리고 있는가 느껴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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