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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9) ’21.9.30.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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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19) ’21.9.30. 목> 저희를 살펴보시고 잘 아시는 주님, 저희가 이미 와있으나 아직 완성되지 않고 있는 하느님 나라를 완성시키는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러나 이것만은 알아 두십시오.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습니다.’ (루카 10,11) 주님을 경외하는 이의 영혼은 행복하다. 그는 누구를 의지하는가? 누가 그를 후원하는가? (집회 34,17-1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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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191 | “여보게, 빵 세 개만 꾸어 주게.” 2021년 10월 7일|2| | 2021-10-06 | 정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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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0189 | ■ 3. 교만의 죄 / 북 이스라엘의 멸망[1] / 2열왕기[3]|1| | 2021-10-06 | 박윤식 |
| 150188 | 도란도란글방/ 부르심의?소명(召命) (에페1.16-19) | 2021-10-06 | 김종업 |
| 15018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주님의 기도를 꾸준히 할 때 일어나는 일; 믿어진다.|2| | 2021-10-06 | 김백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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