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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소리가 분명해야 전쟁을 준비하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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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봉옥 [bigoak] 쪽지 캡슐

2006-08-30 ㅣ No.103832

 

하느님은 지금도 주무시지 않고 깨어 계십니다.


9 뒤끓는 바다를 다스리시며 파도치는 물결을 걷잡으십니다. (시편 89장)

20 나는 나의 종 다윗을 찾아내어 나의 거룩한 기름을 부어 주었다.(시편 89장)

하느님은 지금도 주무시지 않고 깨어 계십니다.


얼마 전 정진석 닉콜라오 서울교구장께서 추기경으로 추대되었을 때 “나는 하느님의 섭리로 추기경이 되었다”고 말하셨어야 할 때 추기경께서는 “성모님의 은총으로 된 것”이라고 말하셨습니다. 이를 테면 하느님께 영광을 돌리셔야 할 시점에 성모님께 영광을 돌리신 것 입이다.  그러면 하느님은 그 동안 주무시고 계셨습니까?

이것을 성모님을 공경하는 것이라 함은 에덴 동산에 있었던 옛 뱀 곧 공교한 거짓말쟁이의 수법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성모님은 우리들의 신앙을 헛갈리게 하시네요.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모세에게 "나는 질투하는 존재이다. 그러니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우상을 만들지도 말고 절하지도 말고 섬기지도 말라"고 말씀 하셨고 모세는 우리에게 이를 전했습니다.

그러니 하느님께서 어찌 질투하지 않으시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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