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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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팔소리가 분명해야 전쟁을 준비하지 않겠습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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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은 지금도 주무시지 않고 깨어 계십니다. 9 뒤끓는 바다를 다스리시며 파도치는 물결을 걷잡으십니다. (시편 89장) 20 나는 나의 종 다윗을 찾아내어 나의 거룩한 기름을 부어 주었다.(시편 89장) 하느님은 지금도 주무시지 않고 깨어 계십니다. 얼마 전 정진석 닉콜라오 서울교구장께서 추기경으로 추대되었을 때 “나는 하느님의 섭리로 추기경이 되었다”고 말하셨어야 할 때 추기경께서는 “성모님의 은총으로 된 것”이라고 말하셨습니다. 이를 테면 하느님께 영광을 돌리셔야 할 시점에 성모님께 영광을 돌리신 것 입이다. 그러면 하느님은 그 동안 주무시고 계셨습니까? 이것을 성모님을 공경하는 것이라 함은 에덴 동산에 있었던 옛 뱀 곧 공교한 거짓말쟁이의 수법에 넘어가는 것입니다. 성모님은 우리들의 신앙을 헛갈리게 하시네요. 그래서 하느님께서는 모세에게 "나는 질투하는 존재이다. 그러니 내 앞에 다른 신을 두지 말라 우상을 만들지도 말고 절하지도 말고 섬기지도 말라"고 말씀 하셨고 모세는 우리에게 이를 전했습니다. 그러니 하느님께서 어찌 질투하지 않으시겠습니까 ?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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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835 | 약초별 술 담그는 방법 - 4편|2| | 2006-08-31 | 신희상 |
| 103833 | 토비트1~2장(머리말. 토비트의 귀양살이. 동포의 시체를 매장한 용기. 맹인이 된 토비트)|3| | 2006-08-30 | 최명희 |
| 103832 | 나팔소리가 분명해야 전쟁을 준비하지 않겠습니까?|7| | 2006-08-30 | 정봉옥 |
| 103838 | Re:황호훈(j3057)님 보세요|3| |
2006-08-31 | 정봉옥 |
| 103861 | Re:정봉옥 님 보세요 |
2006-08-31 | 지요하 |
| 103854 | 정님!|4| |
2006-08-31 | 허선 |
| 103830 | Otis Redding의 I've been loving You too long | 2006-08-30 | 이용섭 |
| 103829 | 다시읽는『思想界』통권 205호(1970년 5월) 김지하「오적(五賊)」|2| | 2006-08-30 | 이용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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