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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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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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오월의 대기를 연상시키는 듯한 산과 나무 그리고 초원이 있는 목가 적인 전원을 배경으로 성모님과 아기 예수가 있습니다. 지혜를 상징하는 푸른 겉옷과 사랑을 나타내는 붉은 드레스를 입으신 성 모님의 무릎 위에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아기예수가 한손을 들어 복을주는 자세를 취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시 배경과 성모자를 구분하여 늘어진 커텐과 같은 초록색의 휘 장에 주목을 하면 이 휘장은 세상의 모든 것으로부터 분리된 성모님의 거 룩한 영역을 나타내는 동시에 ‘하늘의 문’으로 칭해지는 성모님의 중재자 로서의 역할을 암시하는 것입니다. 성령으로 잉태된 아기 예수님을 낳아 기르시고 아드님의 십자가 고난의 순간을 지켜보셨던 성모님이야말로 하느님께서 보내신 그리스도의 구원 사업의 가장 크고 아름다운 협조자이십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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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835 | 약초별 술 담그는 방법 - 4편|2| | 2006-08-31 | 신희상 |
| 103833 | 토비트1~2장(머리말. 토비트의 귀양살이. 동포의 시체를 매장한 용기. 맹인이 된 토비트)|3| | 2006-08-30 | 최명희 |
| 103832 | 나팔소리가 분명해야 전쟁을 준비하지 않겠습니까?|7| | 2006-08-30 | 정봉옥 |
| 103838 | Re:황호훈(j3057)님 보세요|3| |
2006-08-31 | 정봉옥 |
| 103861 | Re:정봉옥 님 보세요 |
2006-08-31 | 지요하 |
| 103854 | 정님!|4| |
2006-08-31 | 허선 |
| 103830 | Otis Redding의 I've been loving You too long | 2006-08-30 | 이용섭 |
| 103829 | 다시읽는『思想界』통권 205호(1970년 5월) 김지하「오적(五賊)」|2| | 2006-08-30 | 이용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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